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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년 어린이 안전그림 그리기 공모전 개최

  • 등록 2026.01.21 15: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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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대상·1월 21일부터 2월 20일까지 온라인 접수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광역시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어린이 안전그림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거나 떠올릴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사례와 생활 주변의 어린이 안전 위험 상황을 주제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어린이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전은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출생한 전국의 어린이(초등학교 1~6학년)를 대상으로 하며, 2026년 1월 21일부터 2월 20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작품은 인천광역시 누리집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접수된 작품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표현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총 12점의 입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인천광역시장상이 수여되며, 입상작은 재난안전전시회 전시 및 온라인 홍보(SNS, 유튜브 등)에 활용되어 시민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윤백진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안전을 배우고,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안전에 대해 생각해 보는 뜻깊은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어린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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