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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AI로 전주의 비전 알리는 정책포럼 열린다!

  • 등록 2026.01.23 11:12:03
  • 조회수 4

29일 국립무형유산원 국제회의장에서 ‘전주, 후백제 왕도에서 AI도시로의 도약’ 주제로 정책포럼 개최

 

[참좋은뉴스= 기자] 전주시가 후백제의 왕도 복원과 AI 대전환시대 전주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댄다.

 

시와 전주시정연구원(원장 박미자)는 오는 29일 오후 2시, 국립무형유산원 국제회의장에서 후백제 왕도로서 전주의 과제와 디지털 아카이빙에 대해 알아보고, AI시대 전주가 그리는 추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천년전주 역사와 AI도시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정동영·김윤덕·이성윤 국회의원과 공동주최로 열리는 이번 정책포럼은 ‘전주, 후백제 왕도에서 AI도시로의 도약’을 주제로 천년의 역사를 품은 후백제 왕도 전주가 AI 선도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과제와 추진 전략,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전주, 후백제 왕도에서 AI도시로의 도약’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정책포럼은 천년의 역사를 품은 후백제 왕도 전주가 AI 선도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과제와 추진 전략,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이날 정책포럼에서는 박태웅 녹서포럼 의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2개 분야 4개의 주제의 발표와 종합토론이 펼쳐지게 된다.

 

먼저 1부 역사 분야에서는 이순자 국토연구원 본부장과 박진호 고려대학교 교수가 각각 후백제 왕도 복원과 디지털 아카이빙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2부 AI분야의 경우 김돈정 한국콘텐츠진흥원 PD와 김순태 전북대학교 교수가 전주가 그리는 AI도시 미래 비전과 방향을 제시하게 된다.

 

이와 함께 이날 포럼에서는 정창덕 전국대학총장연합협의회 회장을 좌장으로 이규훈 국립완주문화유산연구소 소장과 조법종 우석대학교 교수, 이옥근 고려대학교 고령사회연구원 미래전략센터장, 이상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 김추린 전주시정연구원 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여하는 종합토론도 예정돼 있다.

 

시는 이번 정책포럼을 통해 후백제 왕도로서 전주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역사문화 관광콘텐츠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동시에, 피지컬AI를 중점 육성해 AI대전환시대를 선도하는 AI도시 전주의 미래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노은영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후백제 왕도 전주는 찬란한 역사를 가진 도시로, 이와 더불어 AI를 성장동력으로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고 있다”면서 “이번 정책포럼을 통해 과거와 미래를 하나로 연결해 도시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전주가 AI를 통해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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