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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시설농업 분야 지원 확대 추진

  • 등록 2026.01.26 10: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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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비닐하우스, 양액재배 지원사업으로 시설농업 기반 마련

 

[참좋은뉴스= 기자] 평창군은 관내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구축하고 시설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도 시설농업 분야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 추진한다.

 

군은 시설농업 기반 확충을 위해 비닐하우스 신축 지원사업을 포함한 총 5개 사업을 추진하며, 87동 규모에 약 4억 9천3백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양액재배 시설 지원사업 등 노후화 시설 개선과 재배 환경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병행 추진해 농업 현장의 실질적인 생산성 향상을 도모한다.

 

특히 이번 사업 중 ‘평창형 비닐하우스 지원사업’과 ‘양액재배 시설 지원사업’은 시범 사업으로 추진된다.

 

두 사업은 평창 지역의 기후 특성과 재배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시설 보급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생산성 증대는 물론 노동력 절감 효과까지 동시에 기대하고 있다.

 

사업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향후 시범 사업 추진 성과와 농업인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단계적인 확대 보급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지영진 군 농산물유통과장은 “이번 시범 사업은 단순한 시설 지원을 넘어 평창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시설농업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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