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학부모 모니터링단(에듀메이트) 모집

  • 등록 2026.01.26 12:31:24
  • 조회수 0

교육 품질 개선과 홍보 콘텐츠 발굴 위한 학부모 모니터링단 운영

 

[참좋은뉴스= 기자]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관장 박진영)은 지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 품질 개선과 홍보 콘텐츠 발굴을 위한 ‘학부모 모니터링단(에듀메이트)’ 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학부모 모니터링단(에듀메이트)은 자녀와 함께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교육 경험을 공유하는 참여자다. 자원관은 이를 통해 교육 품질을 개선하고 교육 사례를 홍보 자료로 활용하고자 한다.

 

특히 올해 모니터링단 운영은 단순 만족도 조사 중심에서 벗어나 참여 과정에서 발견되는 교육의 강점·사례·학습 반응 등 현장 콘텐츠 수집 기능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자원관은 이를 기반으로 교육 개선과 홍보를 동시에 추진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총 12명이다. 선발된 학부모는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자원관에서 개설되는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활동하게 된다. 참여자에게는 활동에 따른 소정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신청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며, 자세한 모집 안내와 지원서는 자원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진영 관장은 “교육의 실제 수요자인 학부모의 목소리는 프로그램 개선에 매우 중요한 자원”이라며 “이번 참여를 통해 지역 학부모의 교육 경험이 존중되고, 기관의 교육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