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고양교육지원청은 "고양 교육발전특구 디지털영상창업캠퍼스, 정부 ‘창업국가’전환에 발맞춰 운영 방향 고도화"

  • 등록 2026.02.03 10:12:32
  • 조회수 2

국가 창업정책을 교육 현장에서 구현하는 교육발전특구 모델

 

[참좋은뉴스= 기자] 고양교육지원청은 2026. 1. 30. 청와대 본관에서 개최된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K-스타트업이 미래를 만든다'에서 제시된‘고용 중심 사회에서 창업국가로의 대전환’이라는 국가 정책 방향을 교육 현장에 구체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2026학년도 교육발전특구 디지털영상창업캠퍼스 운영 방향을 정부·경기도교육청 정책과 연계하여 체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략회의에서 정부는 인공지능·로봇 기술 확산에 따른 노동 구조 변화에 대응하여 △전 국민 창업 역량 강화, △초기 단계부터 동행하는 국가 책임형 창업 지원, △지역 균형 기반의 창업 생태계 조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고양교육지원청은 이러한 국가 창업정책의 방향성을 교육발전특구 사업에 선제적으로 반영하여, 디지털영상창업캠퍼스를 중심으로‘미래 사회 대응형 창업교육 모델’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특히 본 사업은 경기도교육청이 추진 중인 △경기미래교육 운영체제(경기공유학교), △직업계고 미래교육 재구조화, △지역 기반 취·창업 연계형 직업교육 체제와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학교 안팎의 교육자원을 활용한 실천 중심 창업교육을 구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정책적 정합성이 높다. 2026학년도에는 고양시 관내 특성화고를 거점으로 구축된 제1~6 창업캠퍼스를 중심으로 △디지털영상·콘텐츠 기반 창업교육 내실화, △초·중·고 연계 창업교육 체계 구축, △지역 산업·대학·공공기관과 연계한 실전형 프로젝트 운영, △창업–진로–취업으로 확장 가능한 교육과정 모델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양 교육발전특구 디지털영상창업캠퍼스는 국가 창업정책, 경기도교육청 정책, 지역 교육 실행으로 이어지는 정책 연계 구조를 현장에서 구현하는 대표 사례로서 향후 타 시·도 확산이 가능한 교육 기반 창업 생태계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고양교육지원청]


정치

더보기
김태희 의원, 안산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 추진 정담회 개최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이 10일(화) 경기도의회에서 안산 공공주택지구 내 초·중·고등학교 설립 추진 현황과 향후 절차를 점검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교육청 학교설립과 관계자가 참석해 각 지구별 학교 설립 추진 현황과 향후 일정, 투자심사 및 예산 확보, 단계별 행정 절차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안산 지역에는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와 안산신길2 공공주택지구,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안산 건건동·사사동 일대)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안산신길2와 장상은 각각 약 7천여 세대와 1만5천여 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신길2에는 초·중학교가, 장상에는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가 2030년과 2031년 개교를 목표로 각각 설립될 예정이다.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내 안산 건건동·사사동 일대에는 약 1만4천여 세대 규모의 주택이 조성될 예정이며, 유·초·중·고 학생 수는 약 5,300여 명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학교(유2, 초3, 중1, 고1) 설립이 추진될 계획이다. 학생 수 추계는 ▲입주 공동주택 입주세대 전수조사 ▲개발지역 공동주택 계약자 전수조사 ▲주민등록 통계

경제

더보기
경기테크노파크,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참여기업 모집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도지사 김동연)와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이하 “경기TP”)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부터 인력 양성까지 아우르는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에 나선다. 올해 경기TP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설비 도입을 넘어 도내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자생력을 확보하여 미래형 제조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 ▲디지털 전환 견학공장 운영 ▲디지털 제조혁신 전문인력 양성 등 제조 혁신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지원으로 구성된다. 먼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은 단순한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화를 넘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유형1(기초 구축)’ 단계에서는 도내 22개 시·군 소재 중소 제조기업 111개사를 대상으로 설비 및 솔루션 구축 비용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초 단계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