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구시 첨단기능성 소재 기반 시(視)기능 보조기기 육성사업 참여기업 모집

  • 등록 2026.02.05 09:10:21
  • 조회수 0

11개 기업 선정… 2월 5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 신청 접수

 

[참좋은뉴스= 기자] 대구광역시는 산업통상부, 경상북도와 함께 ‘2026년 첨단 기능성 소재 기반 시(視)기능 보조기기 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첨단 기능성 소재와 의료기기 기술을 융합한 시기능 보조기기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제품 상용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시제품 제작부터 시험·분석, 해외 인증, 마케팅까지 전 주기 기업지원을 제공한다.

 

지원 내용은 ▲시제품 제작 ▲안전성·신뢰성·동등성 시험·분석 ▲해외 인증·인허가 컨설팅 ▲마케팅 및 판로개척 ▲기술·디자인·마케팅 애로기술 컨설팅 지원 등이며, 총 11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참여 기업들은 국내·외 매출 38억 원 이상을 달성하고, 해외 신시장 4개국 진출과 15억 원 규모의 해외 바이어 계약을 체결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사업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또한 2건의 투자유치를 통해 총 1,341억 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하고 신규 고용 28명을 창출하는 등 지역경제와 고용 활성화에 기여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 6건을 포함한 다수의 인허가 성과를 통해 기술 경쟁력과 신뢰도도 확보했다.

 

대구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시기능 보조기기 분야 유망 기업의 기술 고도화와 수출 경쟁력 강화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2월 5일부터 25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테크노파크 홈페이지 및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은 협약체결 후 시제품 제작과 사업화 지원을 받게 된다.

 

문의는 대구테크노파크로 하면 된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사업은 기술력 있는 기업이 지역에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기업의 기술 경쟁력이 실제 매출과 투자, 고용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