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상주시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뇌건강 교실' 운영으로 치매 예방 강화

  • 등록 2026.02.06 08:13:00
  • 조회수 0

 

[참좋은뉴스= 기자] 상주시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어르신의 인지기능 유지 및 치매 예방을 위해 2026년 ‘찾아가는 뇌건강 교실’운영을 시작했다.

 

찾아가는 뇌건강 교실은 치매선별검사 결과 정상군 및 치매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로당 등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진행하는 방문형 인지중재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2월부터 10월까지 관내 경로당에서 운영되며, 기수별 주 2회씩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인지자극 활동, 일상생활 기반 뇌운동, 인지·운동 융합활동 등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됐다.

 

특히 태블릿 PC를 활용한 인지훈련과 만들기 활동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흥미와 집중도를 높이고, 사전·사후 인지기능 평가를 실시해 프로그램 효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운영에는 간호사·작업치료사·사회복지사 등 전문 인력이 참여해 체계적인 인지 건강 관리와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제공한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찾아가는 뇌건강 교실은 어르신들이 익숙한 공간에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치매 예방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인지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