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영월장학회, 대학 신입생 전원 장학금 지원

  • 등록 2026.02.06 10:10:06
  • 조회수 0

 

[참좋은뉴스= 기자] (재)영월장학회는 대학에 진학하는 신입생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선발 대상은 공고일 기준 부모 또는 학생 본인이 영월군에 3년 이상 계속해 주소를 두고 있으며, 관내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이다.

 

신입생은 전원 선발하고, 재학생은 직전 학기 성적 평균 3.0 이상일 경우 선발한다.

 

장학금은 생활비성 장학금으로 국가장학금 등 타 장학금과 중복 수혜가 가능하며, 1인당 연 300만 원을 지급한다.

 

또한 관내 대학인 세경대학교 재학생에 대한 장학금 지원도 올해부터 확대된다.

 

세경대학교 신입생은 전원 선발하며, 재학생은 성적 기준 3.0 이상일 경우(1996년 이전 출생 만학도 제외) 1인당 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해당 장학금은 4월 중 학교를 통해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재)영월장학회는 지난해 일반대학생 501명, 세경대학교 학생 105명, 고등학생 60명 등 총 666명의 학생에게 16억 3천2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써왔다.

 

최명서 이사장은 “후원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역 학생들이 앞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학생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인터넷 신청 마감 및 서류 제출 기한은 2026년 2월 27일 18시까지다.

 

기타 문의 사항은 영월군청 교육체육과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 영월군]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