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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정보통신(주), 세한에너지(주), (재)문경시장학회 장학금 기탁

  • 등록 2026.02.06 10: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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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정보통신(주) 300만 원, 세한에너지(주) 1,000만 원

 

[참좋은뉴스= 기자] 제일정보통신(주)과 세한에너지(주)는 지난 4일 문경시청을 방문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각각 300만 원, 1,000만 원을 기탁하며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제일정보통신(주)은 정보통신공사 및 설계, 감리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2023년부터 지금까지 총 4회에 걸쳐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누적 기탁액은 총 900만 원이다.

 

또한 세한에너지(주)는 전기 및 난방, 태양광 발전 사업 시공업체로, 2020년부터 지금까지 총 6회에 걸쳐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누적 기탁액은 총 6,000만 원에 달한다.

 

이날 기탁식에 참여한 송원호 대표와 권영호 대표는 “지역 사회의 성장은 결국 사람에 대한 투자에서 시작되기에,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교육에 대한 꾸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재)문경시장학회 신현국 이사장은 “교육 발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 기업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장학회 본연의 목적에 맞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문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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