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설 명절맞이 대청소 실시

  • 등록 2026.02.06 10:12:14
  • 조회수 0

설 명절 대비 관내 환경정비 활동 추진

 

[참좋은뉴스=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2월 5일, 노후 주택가와 주요 쓰레기 적치 구역을 중심으로 설 명절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에는 정자1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과 환경관리원, 단체원 등 총 50명이 참여했으며, 구역별로 조를 편성해 도로 및 골목길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집중적인 청소 활동을 펼쳤다.

 

특히 행복홀씨 입양 구역을 포함해 연휴 전 쓰레기 배출이 증가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정비를 병행했으며, 도로변과 주택가 골목에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해 보행 및 차량 통행 안전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 아울러 전봇대와 벽면 등에 무분별하게 부착된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고, 대설 및 침수에 대비해 빗물받이 정비도 함께 진행했다.

 

정자1동은 이번 환경정비와 더불어 생활폐기물 수거 일정을 홍보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상습 무단투기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힘썼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청소 행정을 통해 깨끗한 정자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