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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박은자 맛사랑', 정성 담은 반찬 나눔으로 따뜻한 온기 전해

  • 등록 2026.02.06 1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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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뉴스=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관내 음식점 ‘박은자 맛사랑’은 지난 5일, 홀몸 어르신 4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후원했다.

 

이번 나눔은 한파로 외출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의 식사를 돕고, 일상 속 작은 위로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반찬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고려한 가정식 밑반찬으로, 정성 어린 손길과 따뜻한 마음이 함께 담겼다.

 

‘박은자 맛사랑’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가정식 밑반찬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박은자 맛사랑’ 신삼수 대표는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셨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해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정자3동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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