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전북자치도, ‘AI 활용 도정 대전환 도민·공무원 테마제안 공모

  • 등록 2026.02.09 11:52:10
  • 조회수 0

2. 9. ~ 3. 20.(40일간) 도민·공무원 누구나 참여

 

[참좋은뉴스=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도정 혁신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도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대규모 정책 제안 공모에 나선다.

 

도는 2월 9일부터 3월 20일까지 40일간 ‘2026년 도민·공무원 테마제안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도민과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공통 주제로 진행되며, ‘AI를 활용한 분야별 대전환 아이디어’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공모 분야는 보건·복지, 산업·경제, 건설·교통, 환경·산림, 도민 안전, 문화·관광 등이다. 일상생활과 행정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아이디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실현가능성, 창의성, 효과성을 기준으로 예비심사(서면)와 본심사(발표)를 거쳐 공모제안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된다. 우수 제안은 향후 정책화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도민 10명, 공무원 8명 등 총 18명을 선정하며, 도민 부문 대상 180만 원을 비롯해 등급별 시상금과 도지사상을 수여한다. 공무원 부문 역시 대상 100만 원 등 별도 시상이 이루어진다.

 

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특히 청년과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공무원 부문은 시·군을 포함한 도내 모든 공무원이 참여 대상이다.

 

참여는 ‘전북소통대로’를 통한 온라인 접수와 우편 및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소통대로와 전북특별자치도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철태 전북특별자치도 정책기획관은 “이번 테마제안 공모는 인공지능을 생활과 행정 전반에 접목해 도민 삶의 질을 높이고 행정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도민과 공무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져, 2026년이 전북특별자치도의 AI 디지털 전환과 혁신 도약의 원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북특별자치도청]


정치

더보기
김철민 전 안산시장의 '안산선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관련 촉구 성명서'
안산선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관련 촉구 성명서 먼저 “안산선 철도지하화 선도사업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동안 수고해주신 안산시와 관계 공무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본 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 될 사항을 오늘 성명서를 통해 안산시민들께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안산선 철도지하화 사업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며, 안산시민의 실익이 최우선으로 보장되어야 합니다.” 안산시는 1988년 안산선 개통 이후 30여 년간 도시 중심을 가로지르는 지상 철도로 인해 심각한 공간 단절과 소음·진동 피해를 감내해 왔다. 이는 단순한 교통 문제가 아니라 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을 제약해 온 구조적 문제다.정부가 추진 중인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은 이러한 오랜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 그러나 그 전제는 분명하다. 이 사업을 통해 발생하는 “개발 이익은 반드시 안산시민에게 온전히 귀속”돼야 한다.안산선 지하화 사업은 타 지자체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은 사업성을 지니고 있다. 한대앞역에서 초지역까지 약 5.12km 구간을 지하화할 경우, 상부 녹지를 포함해 약 703,215㎡, 약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