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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여성새일센터, 2026년 집단상담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 등록 2026.02.10 11: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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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뉴스= 기자] 김제시는 김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역 여성의 구직 역량 강화와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2026년 집단상담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1회차를 시작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총 10회에 걸쳐 운영되며, 전문 직업상담사의 체계적인 상담과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 과정은 구직자의 준비 수준에 따라 맞춤형으로 운영된다.

 

▲진로 방향 설정이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기본과정(5일, 20시간)’과 ▲구체적인 목표가 있는 대상자에게는 ‘심화과정(3일, 12시간)’으로 구분된다.

 

주요 내용은 자기이해 및 강점 탐색, 취업 목표 설정 및 진로 설계,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면접 대응 전략 등 실전 역량 강화 중심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참여 문턱을 대폭 낮췄다. 취업 의지가 있는 여성이라면 현재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했다.

 

참여자에게는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실업급여 수급자 구직활동 인정,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활동 인정, ▲직업교육훈련 및 새일인턴십 우선 연계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수료 후에도 맞춤형 취업 정보 제공과 지속적인 상담 등 취업 성공까지 이어지는 밀착 사후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김숙영 새로일하기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취업 희망 여성들의 자신감을 회복하고 새로운 내일을 설계하는 확실한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일자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은 김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김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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