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초3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운영 실태’ 현장 점검 실시

  • 등록 2026.02.10 12:50:35
  • 조회수 1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신학기 초등 방과후 프로그램의 안정적 정착을 위하여,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초등 3학년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바우처) 운영 실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신학기 초 방과후 프로그램 개설 전 운영 공백을 최소화함으로써, 이용권을 사용하는 초등 3학년 학생들이 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에 차질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학교별 방과후 프로그램 개설 시기와 이용권 활용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컨설팅을 병행함으로써, 학교 여건에 맞는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 행정적 어려움을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학기 초 방과후 프로그램의 운영 공백을 메우기 위해 단기특강, 틈새돌봄 등 한시적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독려할 예정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지원은 학생의 꿈과 끼를 키우고 학부모의 교육 선택권을 넓히는 제도”라며 “학기 초 현장 점검과 컨설팅을 통해 방과후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정치

더보기
장윤정 도의원, 안산 학교 환경개선에 87억원 확보
[참좋은뉴스= 한영조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3)은 2026년도 안산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총 87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예산은 ▲ 상반기 소규모환경개선 사업 22억9,955만 원, ▲ 경기도교육청 기초지자체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 64억3,035만 원으로 구성된다. 상반기 소규모환경개선 사업 예산은 성포초등학교 후문 경사로 개선, 성호중학교 학교용 책걸상·사물함 교체, 성포고등학교 교실 및 시청각실 환경개선 등 총 42개교의 교육환경 정비에 투입된다. 노후 시설 개선과 학생 안전 확보, 학습 공간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기초지자체 협력사업 예산은 안산 관내 11개 학교의 창호 교체, 방수공사 등 시설 보수와 안전 강화 사업에 사용된다. 장기간 사용으로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해 학생들의 학습 여건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장윤정 의원은 “학교 환경은 단순한 시설 문제가 아니라 아이들의 안전과 학습권에 직결되는 문제”라며, “작은 불편이라도 현장에서 체감되는 문제를 우선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학교와 학부모 의견을 꾸준히 청취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장윤정 의원은

경제

더보기
경기테크노파크,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참여기업 모집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도지사 김동연)와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이하 “경기TP”)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부터 인력 양성까지 아우르는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에 나선다. 올해 경기TP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설비 도입을 넘어 도내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자생력을 확보하여 미래형 제조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 ▲디지털 전환 견학공장 운영 ▲디지털 제조혁신 전문인력 양성 등 제조 혁신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지원으로 구성된다. 먼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은 단순한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화를 넘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유형1(기초 구축)’ 단계에서는 도내 22개 시·군 소재 중소 제조기업 111개사를 대상으로 설비 및 솔루션 구축 비용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초 단계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