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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7년 외부재원 7천억 원 확보 총력

  • 등록 2026.02.11 13: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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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외부재원 확보 추진전략 보고회 개최

 

[참좋은뉴스= 기자] 충남 서산시가 2027년 외부재원 확보 목표를 7천억 원으로 설정하고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외부재원 확보 추진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를 통해 외부재원 확보가 필요한 주요 현안‧전략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실·국별 2027년 중점사업 추진계획과 확보 목표를 공유하고, 중앙부처 정부 예산안 반영을 위한 논리 보강과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현안 사업으로 ▲한우역사박물관 건립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산분원 설치·운영 ▲지속가능항공유 전주기 통합생산 기술개발 등이 논의됐다.

 

시는 사업별 외부재원 반영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관계기관과의 사전 협의와 자료 보완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도와 중앙부처와의 공조 체계도 수시 소통 등을 통해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국회 단계에서도 사업별 쟁점에 대한 대응 논리를 사전에 정비하는 등 촘촘한 예산 확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예산 확보는 시정 추진의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정부 예산안 편성 초기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 체감형 핵심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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