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속초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6년 직업교육훈련 교육생 모집

  • 등록 2026.02.12 10:30:02
  • 조회수 0

국비 지원으로 자비 부담 없이 교육 참여

 

[참좋은뉴스= 기자] 속초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의 직업 역량 강화와 취업 연계를 위해 2026년 직업교육훈련 교육생을 모집한다.

 

센터는 올해 ‘인공지능 프로그램 활용 마케팅 실무자 양성과정’과 ‘실버케어 통합서비스 실무자 양성과정’ 등 2개 과정을 운영한다. 각 과정은 면접을 통해 20명씩 선발한다.

 

‘인공지능 프로그램 활용 마케팅 실무자 양성과정’은 AI를 활용한 마케팅 기초부터 마케팅 콘텐츠 제작 실습까지 현장 중심으로 구성됐다.

 

접수는 3월 6일까지 진행되며, 교육은 4월 10일부터 5월 29일까지 하루 4시간 운영될 예정이다.

 

‘실버케어 통합서비스 실무자 양성과정’은 정리수납, 병원동행, 노인인지 이해 등 실버케어 분야 실무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접수는 6월 8일부터 7월 10일까지이며, 교육은 8월 18일부터 9월 18일까지 하루 4시간 진행될 계획이다.

 

두 과정 모두 전화 문의 후 신분증을 지참해 속초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방문해 접수해야 하며, 면접을 통해 최종 교육생을 선발한다.

 

교육생으로 선발되면 국비지원으로 자비 부담금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수료생에게는 집단상담 프로그램 ‘나,다시! 프로그램’ 우선 연계, 참여촉진수당 지급(지급요건 해당자), 정기 상담과 취업알선, 새일여성인턴 우선 연계 등 맞춤형 취업 지원을 제공한다.

 

센터는 교육 수료 이후에도 사후관리와 취업 연계를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 진입과 정착을 지원할 방침이다.

 

직업교육훈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속초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 속초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의회 최찬규 의원, ‘안산시 선감학원 사건 희생자 추모사업 지원 조례’ 개정 간담회 개최
[참좋은뉴스= 김형모 기자] 안산시의회 최찬규 의원은 지난 2월 9일 안산시의회 3층 대회의실에서 ‘안산시 선감학원 사건 희생자 추모사업 지원 조례’ 일부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조례 개정을 준비 중인 최찬규 의원과 안산시의회 박태순 의장을 비롯해, 강신하 선감학원 치유와 화해를 위한 안산시민네트워크 대표, 김현주 집행위원, 김송미 평등평화세상 온다 대표, 최미선 안산시산업단지복지관 관장, 이경원 한겨레평화통일포럼 집행위원장, 김선영 안산나무를심는장애인야학 대표, 정혜실 단원FM 본부장, 이재용 정의당 안산지역위원장, 서태성 기본소득당 안산지역위 부위원장 등 관계자와 일반시민을 포함해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선감학원 사건의 의미를 공유하고, 희생자 추모사업을 보다 실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조례 개정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선감학원 사건 희생자 추모의 날’ 지정, ‘선감학원 사건 추모사업위원회’ 설치 및 구성, 위원회 운영 방식 등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의견을 나누며 제도의 실행력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조례 개정이 단순한 선언적 규정에 그치지 않고, 안산시 차원의 체계적인 기억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