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설 특집 대기획 '한일 데스매치' 성사, '韓 대표 엔카 여왕' 김연자·'日 대표 디바' 타카하시 요코, 양국 레전드 출격!

  • 등록 2026.02.12 10:32:36
  • 조회수 3

'금타는 금요일' 美 천록담, 구음→발차기 '한국의 멋' 폭발! 팀 재팬 긴장시킨 압도적 퍼포먼스

 

[참좋은뉴스= 기자] '금타는 금요일' 반년 만에 성사된 리벤지 매치, 한일 트롯 자존심을 건 설 특집 승부가 막을 올린다.

 

2월 1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이 2026년 설 명절의 포문을 여는 초대형 특집으로 안방을 강타한다.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트롯 톱스타들이 맞붙는 이번 '한일 데스매치'는 반년 만에 성사된 리벤지 매치라는 점에서 더욱 이목을 끈다. 지난해 '미스터트롯3' TOP7과의 맞대결에서 2대1로 패했던 '미스터트롯 재팬' TOP4가 6개월 만에 다시 한국을 찾아 설욕을 다짐한 것.

 

하지만 그 사이 팀 코리아의 전력은 한층 더 강화됐다. '미스터트롯3' TOP7에 '미스트롯3' TOP3가 가세하며 더욱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팀 재팬도 '미스터트롯 재팬' TOP4를 중심으로 32년 차 감성 보컬 우타고코로 리에, 15년 차 싱어송라이터 챠이, 일본 트롯 걸그룹 sis(시스)가 합류해 전력을 보강했다. "두 번의 패배는 없다"는 각오로 나선 팀 재팬이 철옹성 같은 팀 코리아를 상대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한일 데스매치'에 무게감을 더하는 팀장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팀 코리아를 이끄는 수장은 '원조 한류 스타' 김연자다. 한국 트롯의 자존심이자 일본에서 '엔카 여왕'으로 불리는 김연자는 오랜 시간 양국을 오가며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인물이다. 이날 현장에서 팀 재팬 멤버들 역시 김연자를 향해 "아우라가 다르다", "소름이 돋는다"고 말하며 깊은 존경을 표했다는 전언이다.

 

팀 재팬의 수장으로는 '일본 대표 디바' 다카하시 요코가 나선다.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 OST '잔혹한 천사의 테제'로 한국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쌓은 그녀는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한일 양 팀의 팽팽한 승부를 예고한다.

 

이런 가운데, 지난 '한일 미스터트롯 대격돌'에서 맞붙었던 미(美) 천록담과 카자미노사토 츠네히코의 재대결이 성사돼 이목을 모은다. 천록담에게 쓰디쓴 패배를 맛봤던 츠네히코가 이번 데스매치 상대로 다시 한번 천록담을 지목한 것.

 

천록담은 그런 츠네히코를 향해 "그때와 같은 기분을 다시 느끼게 해주겠다"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무대에서는 국악가요 '배 띄워라'를 선곡, 구음과 발차기를 더한 퍼포먼스로 한국적 색채를 선명하게 펼쳐 보인다. 설욕을 다짐한 츠네히코가 '한국의 멋'을 제대로 발휘한 천록담을 상대로 어떤 승부를 펼칠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설 연휴 안방을 뜨겁게 달굴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한일 데스매치 특집'은 오는 2월 13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출처 : TV CHOSUN]


정치

더보기
박명훈 전 안산시회 의장, 굴곡진 인생 담은 저서 출판기념회 성황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지난 20여 년간 안산 지역 정치와 시민 운동의 중심에 서 있던 박명훈 전 안산시의회 의원이 자신의 인생 역정을 담은 저서 ‘그래도 가야 할 길’의 출판기념회(북 콘서트)를 지난 2월 2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기존의 정치적 출판기념회의 틀을 깨고 노래와 대담, 연주가 어우러진 '북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조창문 사회자의 진행 아래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가 이어졌으며,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저자의 삶을 조명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인기 드라마 '야인시대'의 김영태 역으로 알려진 배우 박영록과 가수 서가인이 오프닝을 맡아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저자의 초등학교 동창인 백중철 안산시 4-H 연합회장 등이 대담자로 나서 박 전 의원의 인간적인 면모를 증언했다. 이번 저서에는 박 전 의원의 화려한 이력 뒤에 숨겨진 아픔이 고스란히 담겼다. ▶전국 최연소 의원: 1961년 안산 고잔리 출생인 그는 만 29세의 나이로 전국 최연소 시의원에 당선되며 안산시의회 초대, 2대, 3대 의원을 지냈다. ▶시련의 시간: 38세에 도전했던 안산시장 선거에서의 낙선, 그리고 2005년 이른바 ‘당비 대

경제

더보기
경기테크노파크,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참여기업 모집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도지사 김동연)와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이하 “경기TP”)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부터 인력 양성까지 아우르는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에 나선다. 올해 경기TP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설비 도입을 넘어 도내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자생력을 확보하여 미래형 제조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 ▲디지털 전환 견학공장 운영 ▲디지털 제조혁신 전문인력 양성 등 제조 혁신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지원으로 구성된다. 먼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은 단순한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화를 넘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유형1(기초 구축)’ 단계에서는 도내 22개 시·군 소재 중소 제조기업 111개사를 대상으로 설비 및 솔루션 구축 비용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초 단계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