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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부소니 콩쿠르 우승자 '이판 우(Yifan Wu) 리사이틀' 개최

  • 등록 2026.02.12 14:13:13
  • 조회수 5

'스타인웨이 위너콘서트'로 만나는 세계적 젊은 피아니스트의 무대

 

[참좋은뉴스= 기자]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3월 15일 오후 5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2026 스타인웨이 위너콘서트 – 이판 우 리사이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타인웨이 위너콘서트는 전 세계 프로 피아니스트들이 선택하는 명품 피아노 ‘스타인웨이’와 함께, 국제 피아노 콩쿠르 수상자 가운데 뛰어난 연주자를 초청해 선보이는 시리즈 공연이다.

 

용인문화재단이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제65회 페루초 부소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자이자 관객상 수상자인 피아니스트 이판 우(Yifan Wu)의 단독 연주 무대로, 세계가 주목하는 젊은 연주자의 음악 세계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2005년생 이판 우는 상하이와 싱가포르 등 주요 도시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쳐왔으며, 상하이·우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통해 깊이 있는 음악성과 뛰어난 기량으로 호평을 받아왔다.

 

‘2026 스타인웨이 위너콘서트 – 이판 우 리사이틀’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와 NOL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조기예매(2월 18일까지)를 비롯해 용인시민 ‘만원 조아용’, 예술 전공 학생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제공되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격 클래식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용인문화재단은 3월 기획공연 패키지 특별 할인으로 ‘3월엔 클래식easy’와 ‘로맨틱 클래식 위크’ 등 다양한 티켓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한다.


[뉴스출처 : 경기도 용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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