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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무회계 마스터’ 훈련생 모집… 3월 3일까지

  • 등록 2026.02.19 10:10:31
  • 조회수 1

 

[참좋은뉴스= 기자] 정읍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26년 국도비 직업교육훈련의 일환으로 ‘사무회계 마스터 과정’을 운영하기로 하고, 교육에 참여할 훈련생을 오는 3월 3일까지 모집한다.

 

‘사무회계 마스터 과정’은 사무직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 단절 여성 등이 핵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설계된 실무 중심 교육이다.

 

특히, 취업 시장에서 필수적인 전산회계 2급과 ITQ(엑셀·한글)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해 이론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능력을 동시에 배양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교육 기간은 3월 3일부터 5월 6일까지이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오전 9시~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사무·회계 분야로의 진출을 꿈꾸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컴퓨터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선발 시 우대한다.

 

이번 과정은 국도비 지원 사업으로 교육비가 전액 무료다. 또한, 훈련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소정의 교통비와 참여 촉진 수당을 별도로 지급한다.

 

실업급여 수급자의 경우 이번 교육 참여 시 구직 활동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은 기한 내에 정읍새일센터(여성문화관 1층) 또는 고용복지+센터(14번 창구)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최종 훈련생은 1차 서류 전형과 2차 면접을 거쳐 선발된다.

 

정읍새일센터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여성 구직자들이 막막해하는 자격증 취득과 실무 적응을 한 번에 해결해 주기 위해 마련됐다”며 “안정적인 사무직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의 많은 관심과 도전을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정읍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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