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수시, 고령운전자 차선이탈경보장치(페달블랙박스) 설치비 지원

  • 등록 2026.02.19 12:10:09
  • 조회수 1

장치 90대 지원, 1인 최대 57만 원… 교통안전 강화 기대

 

[참좋은뉴스= 기자] 여수시가 관내 만 65세 이상 실운전자(본인명의 차량 소유)를 대상으로 차선이탈경보장치(페달블랙박스) 구입·설치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생업 등으로 운전을 지속해야 하거나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1인 최대 57만 원 한도 내에서 총 9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2월 말까지 접수하며 대상자는 접수 마감 후 별도 안내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개별 설치 후 보상 지원을 신청하면 환급받을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운전면허증 사본, 자동차 등록증, 보험가입 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또는 여수시청 교통과에 제출하면 된다.

 

최근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가 잇따르며 대책 마련이 필요한 시점에서 차선이탈경보장치와 같은 안전장치 지원은 대형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실효성 있는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교통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여수시]


정치

더보기
김태희 의원, 안산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 추진 정담회 개최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이 10일(화) 경기도의회에서 안산 공공주택지구 내 초·중·고등학교 설립 추진 현황과 향후 절차를 점검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교육청 학교설립과 관계자가 참석해 각 지구별 학교 설립 추진 현황과 향후 일정, 투자심사 및 예산 확보, 단계별 행정 절차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안산 지역에는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와 안산신길2 공공주택지구,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안산 건건동·사사동 일대)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안산신길2와 장상은 각각 약 7천여 세대와 1만5천여 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신길2에는 초·중학교가, 장상에는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가 2030년과 2031년 개교를 목표로 각각 설립될 예정이다.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내 안산 건건동·사사동 일대에는 약 1만4천여 세대 규모의 주택이 조성될 예정이며, 유·초·중·고 학생 수는 약 5,300여 명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학교(유2, 초3, 중1, 고1) 설립이 추진될 계획이다. 학생 수 추계는 ▲입주 공동주택 입주세대 전수조사 ▲개발지역 공동주택 계약자 전수조사 ▲주민등록 통계

경제

더보기
경기테크노파크,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참여기업 모집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도지사 김동연)와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이하 “경기TP”)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부터 인력 양성까지 아우르는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에 나선다. 올해 경기TP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설비 도입을 넘어 도내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자생력을 확보하여 미래형 제조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 ▲디지털 전환 견학공장 운영 ▲디지털 제조혁신 전문인력 양성 등 제조 혁신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지원으로 구성된다. 먼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은 단순한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화를 넘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유형1(기초 구축)’ 단계에서는 도내 22개 시·군 소재 중소 제조기업 111개사를 대상으로 설비 및 솔루션 구축 비용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초 단계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