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구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정기 인사 발표

  • 등록 2026.02.20 19:50:08
  • 조회수 1

격무학교 및 학교급별 순환근무제 시행 2년차, 인력 수급 상황 조정에 중점

 

[참좋은뉴스= 기자] 대구시교육청은 2026년 3월 1일자로 교육공무직원 895명에 대한 정기 인사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대구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지원 강화에 역점을 두는 한편, 직원들의 생활연고지 및 개인 희망을 최대한 반영하는 인사를 실시했다.

 

특히, 고등·특수학교에서 3년 이상 근무한 직원은 본인의 희망을 최대한 반영하여 초·중학교에 우선 전보 배치했고, 초 ‧ 중학교 장기 근무자를 고등 ‧ 특수학교에 배치하는 순환근무제를 통해 학교급별 인력 수급 상황을 조정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인사 주요 내용'

 

전보 대상자는 ▲교무실무사 221명 ▲영양사 27명 ▲조리사 26명 ▲조리실무원 224명 ▲특수교육실무원 82명 ▲사서 27명 ▲초등늘봄전담사 45명 ▲유치원방과후전담사 19명 ▲상담복지사 17명 ▲교육복지사 10명 ▲전문상담사 2명 ▲교육실무사 5명 ▲늘봄교무행정실무사 2명 ▲특수늘봄전담사 1명 ▲사감 1명 ▲통학차량안전요원 1명 총 16개 직종, 710명이다.

 

또한, 이번 3월 1일자 신규 채용되는 교육공무직원의 현장 이해도와 적응도를 높이기 위해 직종별 연수(2월 24일 ~ 26일)를 실시하여 현장에 배치할 계획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교육공무직원들이 책무성과 자긍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균형 있는 여건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교육청]


정치

더보기
기본소득당 홍순영·서태성 부위원장, 안산시의원 출마 선언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기본소득당이 지난 2월 20일 오전 10시 안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할 안산시의원 후보를 공개했다. 기본소득당 경기도당은 홍순영 예비후보가 출마한 안산시 가선거구(사동·사이동·해양동·본오3동)와 서태성 예비후보가 출마한 안산시 다선거구(일동·이동·성포동)를 전략 지역구로 선정한 바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가 안산시위원회 위원장으로 직접 후보들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용 대표는 “고인물 안산 정치를 바꿔낼 새 물길이 필요하다”라며 “홍순영, 서태성 후보는 거대 정당의 공천장이 아니라 실력과 성실함으로 이 자리에 섰으며, 소수 진보정당이란 험난한 외길에서 단련된 강인하고 청렴한 정치인”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용 대표는 "제가 강조해온 '혁신성장, 기본사회, 시민주인' 안산의 비전을 능히 실현해낼 인재들”이라며 “저 용혜인이 홍순영, 서태성 두 후보와 직접 함께 뛰겠다. 국회의원과 시의원이 '원팀'이 돼 안산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이전에 없던 진보정치를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기본소득당은 일찍부터 '혁신성장·기본사회·시민주인'이라는 분명한 안산 비전을 밝

경제

더보기
경기테크노파크,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참여기업 모집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도지사 김동연)와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이하 “경기TP”)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부터 인력 양성까지 아우르는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에 나선다. 올해 경기TP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설비 도입을 넘어 도내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자생력을 확보하여 미래형 제조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 ▲디지털 전환 견학공장 운영 ▲디지털 제조혁신 전문인력 양성 등 제조 혁신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지원으로 구성된다. 먼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은 단순한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화를 넘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유형1(기초 구축)’ 단계에서는 도내 22개 시·군 소재 중소 제조기업 111개사를 대상으로 설비 및 솔루션 구축 비용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초 단계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