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재)김해FC, 린클과 공식 후원 협약 체결 기술혁신 선도기업 ‘린클’과의 프로리그 첫 시즌 동행

  • 등록 2026.02.20 19:50:27
  • 조회수 2

 

[참좋은뉴스= 기자] 재단법인 김해FC가 지역 내 혁신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구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상생이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 김해FC는 20일,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전문 브랜드인 ‘린클(Reencle)’과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김해FC의 중장기 발전 5대 전략 중 하나인 브랜드 협력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 ‘아이언 유니티 네트워크(Iron Unity Network)’ 구축의 일환으로 성사됐다.

 

‘아이언 유니티 네트워크’는 구단과 지역 기업이 단순한 후원 관계를 넘어, 공동의 브랜드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협력하는 비즈니스 커뮤니티를 지향한다. 김해FC는 이번 린클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 내 우수 기업들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이번에 후원 협약을 체결한 ‘린클’은 김해시 주촌면에 본사를 둔 혁신적인 중소기업으로, 독보적인 미생물 분해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린클의 대표 음식물처리기는 하루 최대 1.5kg의 음식물을 특허 미생물이 자연적으로 분해하며 분해하고 남은 잔여물은 텃밭에 퇴비로 친환경적으로 재사용이 가능해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린클은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기획재정부 표창 및 TV조선 브랜드 경영대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김해형 기술 혁신 선도 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린클의 창업자 방용휘 대표는 협약식에서 “김해를 상징하는 프로 축구팀 김해FC의 새로운 도약에 힘을 보탤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단순한 후원에 그치지 않고 김해FC와 함께 다양한 온·오프라인 협업 마케팅을 전개해 지역 기업과 구단이 상생 발전하는 선례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프로리그 첫 시즌이라는 역사적인 여정에 흔쾌히 동행해 준 린클 측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린클이 기술 혁신으로 업계를 선도하듯, 김해FC 또한 경기력과 구단 운영 모든 면에서 리그에 새로운 혁신을 일으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연이은 후원 협약으로 추진력을 더해가고 있는 김해FC는 오는 28일 안산그리너스를 상대로 대망의 시즌 첫 홈 개막전을 치른다. 구단은 프로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홈 팬들을 맞이하는 자리인 만큼, 승용차 1대를 포함한 파격적인 경품 추첨과 팬 참여형 이벤트를 준비해 경기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정치

더보기
기본소득당 홍순영·서태성 부위원장, 안산시의원 출마 선언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기본소득당이 지난 2월 20일 오전 10시 안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할 안산시의원 후보를 공개했다. 기본소득당 경기도당은 홍순영 예비후보가 출마한 안산시 가선거구(사동·사이동·해양동·본오3동)와 서태성 예비후보가 출마한 안산시 다선거구(일동·이동·성포동)를 전략 지역구로 선정한 바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가 안산시위원회 위원장으로 직접 후보들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용 대표는 “고인물 안산 정치를 바꿔낼 새 물길이 필요하다”라며 “홍순영, 서태성 후보는 거대 정당의 공천장이 아니라 실력과 성실함으로 이 자리에 섰으며, 소수 진보정당이란 험난한 외길에서 단련된 강인하고 청렴한 정치인”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용 대표는 "제가 강조해온 '혁신성장, 기본사회, 시민주인' 안산의 비전을 능히 실현해낼 인재들”이라며 “저 용혜인이 홍순영, 서태성 두 후보와 직접 함께 뛰겠다. 국회의원과 시의원이 '원팀'이 돼 안산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이전에 없던 진보정치를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기본소득당은 일찍부터 '혁신성장·기본사회·시민주인'이라는 분명한 안산 비전을 밝

경제

더보기
경기테크노파크,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참여기업 모집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도지사 김동연)와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이하 “경기TP”)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부터 인력 양성까지 아우르는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에 나선다. 올해 경기TP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설비 도입을 넘어 도내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자생력을 확보하여 미래형 제조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 ▲디지털 전환 견학공장 운영 ▲디지털 제조혁신 전문인력 양성 등 제조 혁신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지원으로 구성된다. 먼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은 단순한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화를 넘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유형1(기초 구축)’ 단계에서는 도내 22개 시·군 소재 중소 제조기업 111개사를 대상으로 설비 및 솔루션 구축 비용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초 단계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