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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장협·휴먼케어, 업무협약 체결

사회공헌 및 상호 발전 방안 도모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협회장 김기호, 이하 경기지장협)는 주식회사 휴먼케어(대표이사 한치영, 이하 휴먼케어)와 사회공헌 및 상호 발전 방안 도모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휴먼케어는 장애인과 공감하며 나눔과 배려가 함께하는 사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다년간 장애인의 이동권과 보행권 향상을 위해 전국 여러 장애인단체와 함께 장애인을 위한 제품의 표준화와 정책제안에 앞장서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의 이동권을 위한 장애인용 버스 승하차 안내 시스템과 실내 길안내 서비스, 횡단경로안내서비스 등 신기술 확산 및 보급에 있어 장애인의 당사자의 의견 반영을 통한 사회공헌을 목적으로 하며, 공동사업을 통한 상호 상승효과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에서 휴먼케어 한치영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당사자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서비스의 질을 높일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장애인의 이동권과 보행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지장협 김기호 협회장은 “우리 장애인에 대한 많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을 계기로 장애인 당사자의 이동권 향상을 위해 휴먼케어와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함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휴먼케어는 4차산업 IoT 기술을 활용하여 교통약자의 버스 승하차 환경 개선을 위한 사전 탑승과 하차예약, 운전기사에게 탑승대기 장애유형정보 제공, 실시간 도착정보 제공 서비스 등 다양한 기술을 개발하여 보급함에 있어 장애인 당사자들의 편리성을 증대하고자 하며, 장애인들의 이동권, 보행권 보장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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