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원미정 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금 18억 확보

문화재 보존정비 사업·물양장 조성사업 추진

 

[참좋은뉴스= 황미라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미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8)이 대부광산퇴적암층 문화재 보존정비 사업 8억원과 흥성리 물양장 조성사업 10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조금 확보로 중생대 지질층을 보유한 대부광산퇴적암층 문화재의 보존과 정비를 통해 시민들의 휴식 공간 제공 및 외부 관광객 유입 등 문화·관광수요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

 

원미정 의원은 “이번 도비 확보로 대부광산퇴적암층은 식생정비와 탐방로 등 관람편의시설 설치 및 정비, 문화재보호구역 내 위험물 정비에 사용될 예정이다”라며 “대부광산퇴적암층이 문화재적 가치와 아름다운 풍경까지 더해져 수도권의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흥성리 물양장 조성사업에 투입될 특조금 10억원은 바지락 등 어업생산량이 풍부한 흥성리에 바지락 세척 등 작업을 위한 물양장을 조성하여 어민들의 생산활동에 기여하고 안전한 어업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원 의원은 “바지락 양식 등 어업활동이 활발한 흥성리 인근에 조수간만의 차로 인해 밀물 시 작업할 공간이 없어 불편을 겪고 있다”라고 말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물양장을 조성 할 계획이고 이를 통해 어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주변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