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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안산시 지역아동센터 환경 미술 글짓기 대회 개최

본사 주관, 안산시 생활폐기물수집운반업체 후원으로 진행

 

[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참좋은뉴스신문사 주관으로 제1회 안산시 지역아동센터 환경 미술, 글짓기 대회가 개최된다.

 

환경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시대 상황에 맞춘 행사를 개최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안산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되며 안산시 관내 64개의 지역아동센터에서 2,000여명의 아동, 청소년이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안산시 생활폐기물수집운반업체들이 후원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장학금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해 공헌을 해 온 업체들 중 이번 행사에는 주식회사 경안(유성춘 대표), 호성개발(김홍병 대표), 경진산업(임관묵 대표)이 의미 있는 행사를 위해 기꺼이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안산시의회에서 문화복지위원장을 역임한 한갑수 전의원이 양측을 오가며 수고하고 있다. “지역사회를 위해 지역의 기업이 나서는 일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속적이고 의미 있는 일이라면 더할 나위 없을 겁니다. 제안을 했을 때 기꺼이 함께 해주신 업체 대표들께 고마운 마음입니다.”며 취지를 전했다.

 

행사를 위해 지난 12일 안산시 지역아동센터 협의회(회장 김미녀)와 후원 업체 대표 간 업무 체결을 통해 대회의 성공을 기원했다.

 

업체 대표로 참석한 유성춘 사장은 지역아동센터에 대하여 궁금한 것들을 질문하며 관심을 드러냈다. 인사말을 통해 “의미 있는 행사 동참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성공적 개최를 통해 지속적이고 확대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미녀 협의회장은 “환경보호 최일선에 있는 업체의 후원으로 뜻 깊은 행사를 갖게 돼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많은 아동들이 관심을 보이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성공하는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잘 준비하겠습니다.”며 감사를 전했다.

 

그림과 글짓기 두 부분으로 진행되는 대회는 환경을 주제로 하고 대상과 최우수상, 다양한 상을 통해 참여 아동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업체에서는 대회 상금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협의회를 통해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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