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희망조약돌에서 후원 물품 받아

서은경 센터장,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서은경)는 11월 8일 NGO단체인 희망조약돌에서 여성위생용품(생리대) 14박스와 고3 수능 응원키트를 후원물품으로 받았다.

 

고3 수능 응원키트는 수능을 앞둔 수험생을 위해 만들어진 선물박스로 팥죽, 떡, 견과류, 두유 등이 포함됐다.

 

사단법인 희망조약돌은 결식아동과 빈곤노인, 장애인과 같은 소외계층을 위해 자발적인 나눔을 하는 비영리 단체로, 희망조약돌에서 후원한 물품은 본 센터를 이용하는 고3 수험생 뿐 아니라 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 및 부모, 위기청소년, 꿈드림이용 청소년 등 많은 청소년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여성위생용품조차 구입하기 힘든 청소년들이 많은 만큼 이번 후원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코로나 지속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가정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이 후원이 많은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리 예상된다.

 

서은경 센터장은 “따뜻한 이웃의 손길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뿌듯하다. 청소년들에게 잘 전달하여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하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