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김석훈 전 의장과 박주원 전 시장, 대선승리 위해 결의

“어제의 용사들이 다시 뭉쳤다!”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지난 2월 4일 국민의힘 안산시상록구(갑) 당원협의회(위원장 박주원)는 제20대 대통령선거대책위원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서 당협 핵심 위원 30여 명이 임명장을 받았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윤석열 후보 직속 약자와의 동행위원회 경기도당 김석훈 본부장이 참석, 필승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도 마련했다.

 

박주원 당협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안산의 선봉장으로 정권교체를 위해 김석훈 전 의장과 협력 할 것”이라며 “둘이 힘을 모아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뤄내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김석훈 약자와의 동행 본부장은 “윤석열 후보로 반드시 정권교체를 해야 한다.”고 역설 한 후 “당원 여러분과 대한민국을 바꾸고, 안산도 살리는 새 시대를 만드는데 박주원 전 시장과 같은 시기 의장을 지낸 두 사람이 초당적 협력으로 대선 승리를 이끌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이날 박주원 전 시장과 김석훈 전 의장은 지난 5대 안산시장과 의회 의장을 동시대에 함께 했던 인연으로 안산에서 힘을 결집, 정권교체에 안산이 승리의 주역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필승! 윤석열’을 다짐했다.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