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신안산대 여성자치대 31기 수료식 성료

김경화 회장, “더 많은 여성들 활동을 기대하시길...”

 

[참좋은뉴스= 김현주 기자]

 

지난 12월 8일 신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박형근)은 신안산대학교 국제교육관 1층 국제홀에서 ‘제31기 안산시여성자치대학’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 자리에는 신안산대 지의상 총장, 신안산대 여성 자치대 총 동문회 양옥 회장 및 동문을 비롯해 안산시의회 송바우나 시의장, 현옥순 문화복지위원장, 안산시 최진숙 복지국장, 여성자치대학 동문인 이민근 시장 배우자 정민숙 여사  등 내빈이 참석해 축하해 줬다.

 

 

이번 교육과정은 ▲여성정책, ▲리더십, ▲양성평등, ▲건강 및 자기관리, ▲현장견학 등 맞춤형 여성지도자 양성과정으로 운영됐다.

 

수료식에서 김철민 국회의원 표장을 받은 신안산대 여성자치대 31기 기수 김경화 회장은 “교육 기간 동안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며 “안산 곳곳에서 앞으로 더 많이 여성들의 활동을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는 소감을 들려 줬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 2003년부터 여성자치대학을 통해 1천 여 명의 여성리더를 양성하는 등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인재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