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국민의힘 안산 상록갑 김석훈 당협위원장, 집중호우 피해 예방 현장점검

김석훈 당협위원장, “인명피해 발생 예방에 최선 다해달라” 당부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지난 7월 17일 국민의힘 안산 상록갑 김석훈 당협위원장은 반월동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반월저수지와 삼천천 일대 집중호우 대비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국민의힘 안산 상록갑 김석훈 당협위원장은 “현재 장마철 폭우로 인해 심각한 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반월동 저수지와 삼천천 일대의 범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주기적인 사전점검 및 피해 예방조치가 필요 이상으로 절실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관계자 분들 모두가 이번 폭우와 관련해 충분한 예찰활동을 바탕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며 “매년 늘어나고 있는 호우 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다방면의 실질적인 예방책들을 발굴해 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국민의힘 안산 상록갑 김석훈 당협위원장은 지난 6월 28일에도 반월동 호우 피해 취약지역을 찾아 사전점검을 실시했던 바 있다.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