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다섬화인연합회, 어버이날 제2회 효 잔치 개최

김채화 회장, “더 많은 어르신과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

 

[참좋은뉴스= 최혁 기자] 지난 5월 4일 다섬화인연합회는 원곡동 어르신 100명에게 어버이날 제2회 효 잔치를 열어 지역사회의 훈훈한 본보기가 됐다.

 

이날 행사는 다섬화인연합회(회장 김채화)가 주관했으며 지역 내 경로당과 토요일마다 다섬화인연합회 무료급식소를 이용하는 어르신에게 어버이날을 맞아 야외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제공하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잠시나마 자식 역할을 대신했다.

 

그리고 경품추첨으로 분위기를 한껏 띄운 뒤 노래와 춤이 어우러지며 행복의 한마당을 마련했다.

 

행사를 주관한 김채화 회장은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애쓰신 어르신들을 모시고 행사를 매년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행사를 기회로 후원 회원을 더 늘려 내년에는 더 많은 어르신과 함께할 수 있도록 하고 넓은 급식소로 이전하는 노력을 펼쳐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효 잔치에 오신 한 어르신은 “자식 얼굴 보기도 어려운 현실인데 맛있는 음식을 대접받고 카네이션까지 달아주니 정말 고맙고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다섬화인연합회는 지난해 4월 9일 원곡동에 무료급식소를 개소했다.

 

그리고 4월 15일부터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토요일마다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며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댁에는 반찬 배달을 하고 있다.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