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고유앙상블 다섯 번째 시리즈

장애 아티스트 초청 협주곡의 밤

[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지난 6월 12일 안산 예술의전당 달맞이 극장에서 고유앙상블 다섯 번째 시리즈 장애 아티스트 초청 협주곡의 밤이 성료되었다.

 이번 연주회는 고유 스튜디오가 주최하고 고유 앙상블이 주관한 연주회로 고유앙상블은 청년 연주팀으로 꾸준히 관객을 만나고 있다.

 

 이번 공연은 바이올린 엄정현을 비롯해서 클라리넷 유승엽 한태현, 풀룻 안소연, 트롬본 전진, 첼로 김우진 등이 연주가로 G.Rossini-Il barbiere di Siviglia:Overture 등의 곡으로 관객을 만났다.

 

 이번 공연의 의미는 장애인 연주가들을 초청해서 함께 했다는 점이다. 음악을 전공하고 뛰어난 실력에도 무대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장애인 연주들을 초청해서 음악의 조화와 함께 어울림의 아름다움을 만들었다.

 

 행사를 주관한 조유태 대표는 “음악은 장애와 비장애를 그리고 어떤 것도 구분짓지 않습니다. 오늘 공연을 위해 함께 해준 아티스트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코로나로 설 무대가 없던 때, 스스로 무대를 만들자는 용기로 시작한 고유 앙상블입니다. 젊음의 용기와 음악의 아름다움으로 자주 관객을 만나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공연을 위해 참좋은뉴스신문사, 꿈꾸는느림보, 더베스트피아노, 소망의교회, 드림지역아동센터 등이 장애인들과 청년들을 응원했다.


정치

더보기
안산·시흥·화성, ‘시화호 메가시티’ 도약 선언…“230만 시민 위한 하나의 팀 될 것”
[참좋은뉴스= 최성진 기자] 경기 서남부권의 핵심 도시인 안산시, 시흥시, 화성시가 시화호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서해안 시대의 주역으로 도약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더불어민주당 천영미 안산시장 후보, 임병택 시흥시장 후보,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는 20일 오후3시 반달섬 선착장 2층 사무실에서 공동 선언문을 발표하고, 230만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시화호 미래 비전 공동 선언’을 공식화했다. 이들 세 후보는 선언문에서 “과거 ‘환경오염의 대명사’였던 시화호는 이제 국토교통부와 환경부의 주도로 거듭나 일자리, 주거, 에너지, 관광이 어우러진 미래 융합도시의 청사진을 갖추게 되었다”며, “행정의 경계를 허물고 안산, 시흥, 화성이 하나의 거대한 경제 공동체, 즉 ‘시화호 메가시티’로 완성될 수 있도록 강력한 연대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세 후보는 시화호 중심의 5대 미래 비전으로 △초연결 광역 교통망 완성 △미래 첨단 산업 밸리 구축 △글로벌 해양·생태 관광 클러스터 조성 △대송단지 첨단산업단지 특화 개발 △RE100 및 탄소중립 선도 모델 구축을 제시했다. 먼저 세 도시는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의 조속한 건설과 신안산선 등 광역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