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 마을 사람들과 친목도모용 파티 개최! 진영의 의심 버튼을 끄기 위한 역대급 연기 돌입!

  • 등록 2025.10.13 14:31:12
  • 조회수 3

 

[참좋은뉴스= 기자] 전여빈이 직접 무창 마을 입성 기념 파티를 주최한다.

 

오늘(13일)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연출 박유영/ 극본 현규리/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크로스픽쳐스, 트리스튜디오) 5회에서는 김영란(전여빈 분)이 무창마을 사람들, 특히 전동민(진영 분)의 의심을 벗기 위해 동네 사람들과 친목 도모에 나선다.

 

김영란은 현재 죽은 가성호(문성근 분) 회장의 유산을 상속받기 위해 자신을 노리는 가선영(장윤주 분)의 추적을 따돌리고자 유치원 선생님 부세미의 신분으로 무창마을에 숨어들었다.

 

하지만 오랜만에 나타난 이방인 김영란을 향한 마을 사람들의 호기심과 의심 어린 시선이 쏟아지면서 김영란의 이중생활에 새로운 난관을 예감케 했다.

 

그중에서도 김영란이 일하게 된 유치원의 학부모 전동민(진영 분)은 그동안 유치원을 거쳐간 선생님들이 모두 아이들에게 상처만 주고 떠나버리자 새로 부임한 부세미 선생님에게도 철벽을 치기 시작했다.

 

가선영의 추격이 더욱 거세지고 있는 만큼 전동민의 이러한 의심은 김영란에게 더 큰 위기로 다가올 수 있을 터.

 

이에 김영란은 직접 무창마을 입성 기념 파티를 열고 전동민과 무창마을 사람들의 의심을 해소하고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을 사람들의 뜨거운 환대를 받고 있는 부세미, 즉 김영란의 모습이 담겨 파티를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하지만 따뜻한 미소와 플랜카드로 부세미 선생님을 환영하는 마을 사람들과 달리 전동민의 얼굴에는 여전히 의심이 가득한 상황. 설상가상 부세미의 정체를 알고 있는 백혜지(주현영 분)가 직접 축하공연을 예고하면서 파티는 예측불허의 전개로 이어질 예정이다.

 

과연 기념 파티는 무사히 끝날 수 있을지, 이번 파티를 계기로 전동민의 의심 버튼에도 불이 꺼질지 궁금해진다.

 

즐거움과 당황이 공존하는 전여빈 무창 입성 기념 파티는 오늘(13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되며, OTT는 티빙에서 공개된다.


[뉴스출처 : RNX]


정치

더보기
손관승 전 안산시의원, 국민의힘 전격 탈당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국민의힘 소속으로 안산 지역에서 활동해 온 안산시의회 손관승 전 의원이 지난 3월 26일 전격 탈당을 단행했다. 손 전 의원은 당분간 특정 정당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인’으로 남겠다고 밝혔다. 손 전 의원은 26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오늘 탈당계를 제출했다"며 탈당 사실을 확인해 줬다. 2012년 12월 13일 입당한 이후 약 12년 동안 한 번도 흔들림 없이 당을 지켜온 그는 "그동안 충성을 다했지만 이제는 정내미가 떨어졌다"고 소회를 밝혔다. 손 전 의원은 김명연 국회의원 비서·특보를 역임했으며 2014년 원곡동·백운동·신길동·선부1·2동이 포함된 마선거구에서 제7대 안산시의원으로 당선돼 안산시의회 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간사, 후반기에는 의회운영위원회 간사를 맡았고, 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2018년 제7회 지방선거에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경기도의회의원선거에 출마해 낙선했고2022년 제8회 지방선거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안산시장 예비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했으나 경기도의원 후보로 방향을 선회해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지역 언론은 손 전 의원을 두고 정치권에서 “야당의원 다운 시의원”, 타협보다 원칙과 문제제기를 앞세

경제

더보기
경기테크노파크,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참여기업 모집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도지사 김동연)와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이하 “경기TP”)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부터 인력 양성까지 아우르는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에 나선다. 올해 경기TP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설비 도입을 넘어 도내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자생력을 확보하여 미래형 제조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 ▲디지털 전환 견학공장 운영 ▲디지털 제조혁신 전문인력 양성 등 제조 혁신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지원으로 구성된다. 먼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은 단순한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화를 넘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유형1(기초 구축)’ 단계에서는 도내 22개 시·군 소재 중소 제조기업 111개사를 대상으로 설비 및 솔루션 구축 비용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초 단계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