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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렉서스 마스터즈] 16H ‘마스터즈 라운지’서 나오는 음악… 선수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곡은?

  • 등록 2025.11.02 17:35:03
  • 조회수 4

 

[참좋은뉴스= 기자] 지난달 30일부터 경기 여주 소재 페럼클럽 동, 서코스(파72. 7,273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2025 렉서스 마스터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16번홀(파3)에는 ‘마스터즈 라운지 (Masters Lounge)’를 설치했다.

 

16번홀에는 KPGA 투어 최초로 아일랜드 그린과 관람석을 연결하는 ‘어메이징 브릿지(Amazing Bridge)’가 설치해 새로운 형태의 몰입형 관전 경험을 제공하고 16번홀 선수 입장시 선수들이 직접 선정한 배경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KPGA 투어 선수들이 입장곡으로 가장 많이 선택한 곡은 무엇일까?

 

바로 영화 ‘F1 더 무비’의 OST인 돈 톨리버의 ‘Lose My Mind’다.

 

이태희(41.OK저축은행), 박현서(25.경희), 이형준(33.웰컴저축은행), 전준형(30)까지 4명의 선수가 ‘Lose My Mind’를 선곡했다.

 

박현서는 “’F1 더 무비’를 영화관에서 2번이나 봤다. 이 노래를 들으면 가슴이 웅장해지는 기분이 들어 선곡했다”며 “직접 선택한 곡이 나오니 전 홀까지 실수했던 것이 있더라도 다 잊고 집중하게 된다. 갤러리분들이 큰 환호를 해줘 아드레날린이 나오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대표 OST인 ‘Golden’은 박정민(32), 황중곤(33.우리금융그룹), 박은신(35.하나금융그룹)까지 3명의 선수가 선택했다.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퓨처스 김용희 감독의 아들인 김재호(43.우성종합건설)는 롯데자이언츠 응원곡인 ‘영광의 순간’을 선택했다. 3라운드 16번홀에서 아버지 김용희의 유니폼을 입고 플레이 한 김재호는 버디 후 준비한 사인볼을 갤러리에게 전달했다.

 

김재호는 “주최사인 렉서스코리아에서 정말 많은 준비를 해주셨다고 들었다. 조금이라도 흥행에 도움이 되고자 준비한 이벤트”라며 “아버지 유니폼을 입고 있는 것이 조금 낯부끄럽지만 버디를 기록해 기쁘다”고 웃으며 이야기했다.

 

한편 16번홀에서 최초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는 렉서스 하이브리드 SUV NX 350h 차량이 홀인원 부상으로 제공된다.

 

‘2025 렉서스 마스터즈’는 ‘열정과 환호’의 콘셉트로 렉서스만의 진심 어린 환대(오모테나시)를 느낄 수 있도록 선수와 갤러리의 교감, 럭셔리 브랜드 경험 그리고 현장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18번홀 ‘렉서스 라운지(LEXUS Lounge)’는 렉서스 오너 전용 공간으로 챔피언 탄생의 순간을 가장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는 프리미엄 관전석으로 운영된다.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의 바리스타들이 직접 준비한 프리미엄 커피와 음료가 제공된다. 아울러 경기 직후 선수들과 갤러리가 교감할 수 있도록 1, 16, 18번홀에는 ‘하이파이브 존(HIGH-FIVE ZONE)’이 조성되어 현장의 열기와 감동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

 

잔디 광장에는 ‘렉서스 팬 빌리지(Fan Village)’가 마련돼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이 공간에는 플래그십 SUV ‘LX 700h’와 플래그십 MPV ‘LM 500h’ 등 렉서스의 전동화 라인업을 비롯해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의 공예 작품, ‘렉서스 컬렉션’ 그리고 한정판 모자, 티셔츠, 리유저블백 등 ‘렉서스 마스터즈’ 공식 굿즈가 전시되어 브랜드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관람객이 직접 주행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레이싱 시뮬레이터 존도 운영된다.

 

‘2025 렉서스 마스터즈’는 최종라운드는 아침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생중계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포털사이트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뉴스출처 : K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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