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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부터 열까지] '100억 건물주' 장성규, 하정우에게 영향받은 '재력가'의 식습관 공개! "한 번에 5장씩 먹어"

  • 등록 2025.11.09 17: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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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뉴스= 기자] 물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잡학 지식 차트쇼,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 장성규·강지영·천재 이승국이 '스크린 찢고 나온 영화 속 맛집'을 주제로 흥미로운 순위 대결을 펼친다.

 

10일(월) 저녁 8시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지식강장 MC' 장성규와 강지영이 할리우드 톱클래스 스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영화 유튜버이자 스페셜 게스트 '천재 이승국'과 함께 '스크린 찢고 나온 영화 속 맛집'을 속속들이 알아본다.

 

본격적인 소개에 앞서 장성규는 "몸이 먼저 반응하는 장면이 있다. 현실에 없는 맛있어 보이는 장면을 보면 침부터 먼저 반응한다"며 "영화 '황해'에서 하정우 씨가 드시던 김을 본 이후로, 김을 5장씩 먹는다"고 경험담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블랙핑크 로제부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킴 카다시안까지 할리우드 셀럽들이 사랑하는 뉴욕의 한 피자집이 소개된다. 강지영은 "누구나 아는 유명인이 배달 아르바이트를 했던 가게다.

 

심지어 배달 사고가 하도 많이 나서 잘렸다고 한다"는 놀라운 비화를 소개했다. 이에 장성규는 "어떤 워크맨이지?"라며 고개를 갸우뚱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영화 '라라랜드' 속 주인공들이 첫 만남을 가진 레스토랑이자, 배우 조지 클루니가 이 레스토랑의 이름을 따서 제작사를 차릴 정도로 깊은 애정을 표한 미국 LA의 스테이크 하우스도 공개된다.

 

영국 대표 스파이 이미지를 굳힌 영화 '007 시리즈' 중 '007 스펙터'에서 MI6 비밀회의 장면의 장소로 등장해 전 세계인에게 각인된 영국 런던의 유명 레스토랑도 출격 대기중이다. 이곳은 1798년에 문을 연 이후 윈스턴 처칠, 찰리 채플린 등 거장들이 방문한 영국 역사의 일부이기도 하다.

 

천재 이승국은 007 시리즈에 등장하는 매력적인 스파이 '제임스 본드' 역으로 오랜 사랑을 받은 배우 다니엘 크레이그와의 만남을 회상하며 추억을 대방출할 예정이다.

 

이뿐 아니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 등장한 뉴욕 3대 스테이크 하우스, '어바웃타임'의 데이트 장소, '아이언맨'의 도넛 가게, '미션임파서블'의 주연 톰 크루즈의 맛집, '킬빌'의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한눈에 반한 이자카야, '탑건'의 해군 장교들이 사랑한 바비큐 맛집, '라따뚜이'의 실제 레스토랑이 4세기가 넘는 레스토랑 역사 속 63년간 미슐랭 3스타를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까지 다룰 예정이다.

 

스크린 너머 놀라운 사연과 영화에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의 향연은 11월 10일 월요일 저녁 8시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R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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