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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1대 증차…이동지원 서비스 강화

  • 등록 2025.11.25 11: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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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뉴스= 기자] 임실군이 교통약자의 이동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현재 운영 중인 특별교통수단 1대를 추가로 증차했다.

 

이번 증차로 임실군은 법정 대수인 8대를 확보하게 되어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특별교통수단은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개조 차량으로, 보행장애인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를 주요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 서비스는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며, 지역적 제한 없이 필요에 이용이 가능하다.

 

군은 새 차량의 안전 점검을 마친 뒤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임실군은 2013년부터 민간단체에 교통약자 이동지원 업무를 위탁해‘임실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25년 3월 운전원 서비스 만족도 1위를 달성하는 등 특별교통수단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특별교통수단 보급 확대를 통해 교통약자의 이동권 확대와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임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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