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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장 이야기' 장세림, 류승룡 환심 샀다! 귀여움 폭발 '박카스녀'로 시선 강탈!

  • 등록 2025.11.25 13: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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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뉴스= 기자] ‘모태 여주’ 장세림이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귀여움이 폭발하는 ‘박카스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5일(토)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 / 극본 김홍기·윤혜성 / 제작 SLL·드라마하우스·바로엔터테인먼트) 7회에서는 인사팀으로부터 아산공장 직원 20명의 퇴직 대상자를 추려달라는 부탁을 받은 김낙수(류승룡 분)가 공장 곳곳을 둘러보며 해고 명분을 만들기 시작했다.

 

평소와는 다른 김낙수의 행동을 눈치챈 직원들은 해고의 칼바람을 피하기 위해 그의 눈치를 살폈다.

 

현장 근로자 미라(장세림 분)는 날이 선 김낙수에게 자양강장제 ‘박카스’를 건네며 능청스럽게 환심을 샀다.

 

이후 미라를 비롯한 공장 직원들은 김낙수의 사소한 행동에도 박수와 아부를 보내기 시작했고, 미라의 언니이자 작업반장 이주영(정은채 분)은 이를 의아한 눈빛으로 지켜봤다.

 

장세림은 귀여움이 묻어나는 앳되고 사랑스러운 얼굴로 공장 막내 같은 매력을 발산하며 ‘미라’ 캐릭터를 현실감 있게 완성했다.

 

한편 김낙수는 직원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결국 스스로 회사를 떠나는 길을 택했고, 미라와 공장 직원들은 잠시나마 소중한 시간을 벌 수 있었다.

 

배우 장세림은 뉴진스 민지, 아이오아이 전소미 등 다수의 스타를 배출한 한림예고 패션모델과 출신으로, 단아하면서도 개성적인 마스크와 170cm의 남다른 피지컬을 갖췄다.

 

2020년 단편영화 ‘주희에게’로 데뷔한 장세림은 이후 넷플릭스 ‘인간수업’, MBC ‘언더커버 하이스쿨’,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등 출연에 이어 최근에는 SBS ‘키스는 괜히 해서!’ 합류 소식을 전하며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귀여운 마스크와 장신의 ‘반전 피지컬’을 갖춘 차세대 ‘하이브리드형 여배우’로 떠오른 장세림이 출연 중인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출처 : R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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