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서산시,‘서산교육발전특구 2025년 청소년 드론축구 대회’ 성공 개최

  • 등록 2025.11.25 14:10:05
  • 조회수 3

청소년 15개 팀 열전…서산 미래 인재들의 기량 빛났다

 

[참좋은뉴스= 기자] 서산시는 지난 11월 22일 서산초등학교 예체관에서 개최된 ‘서산교육발전특구 2025년 청소년 드론축구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초·중학생으로 구성된 15개 팀이 참가해 박진감 넘치는 드론 축구 경기를 펼쳤으며, 치열한 본선 토너먼트 끝에 ‘SYD(서산청소년드론교육원)’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드론 퍼포먼스와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전 예선 조별 리그, 오후 본선 8강·4강·결승전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장에는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찾아 청소년 드론스포츠의 열기를 더했으며, 참가 선수들은 뛰어난 집중력과 협동심을 발휘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

 

경기 결과

 

– 우승: SYD(서산청소년드론교육원)

– 준우승: Head line (교육장상)

– 3위: SYD원 (교육장상)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 기술과 스포츠를 동시에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드론·로봇 등 첨단기술 기반의 청소년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시는 이번 대회가 청소년들의 과학기술 역량 강화뿐 아니라 협동심·전략적 사고·스포츠맨십을 기르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또한 지역 드론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향후 정기 대회, 체험 프로그램 등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서산시와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하고, 한서대 교육발전특구센터와 (사)대한드론축구협회 서산지부가 주관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


정치

더보기
장윤정 도의원, 안산 학교 환경개선에 87억원 확보
[참좋은뉴스= 한영조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3)은 2026년도 안산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총 87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예산은 ▲ 상반기 소규모환경개선 사업 22억9,955만 원, ▲ 경기도교육청 기초지자체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 64억3,035만 원으로 구성된다. 상반기 소규모환경개선 사업 예산은 성포초등학교 후문 경사로 개선, 성호중학교 학교용 책걸상·사물함 교체, 성포고등학교 교실 및 시청각실 환경개선 등 총 42개교의 교육환경 정비에 투입된다. 노후 시설 개선과 학생 안전 확보, 학습 공간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기초지자체 협력사업 예산은 안산 관내 11개 학교의 창호 교체, 방수공사 등 시설 보수와 안전 강화 사업에 사용된다. 장기간 사용으로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해 학생들의 학습 여건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장윤정 의원은 “학교 환경은 단순한 시설 문제가 아니라 아이들의 안전과 학습권에 직결되는 문제”라며, “작은 불편이라도 현장에서 체감되는 문제를 우선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학교와 학부모 의견을 꾸준히 청취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장윤정 의원은

경제

더보기
경기테크노파크,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참여기업 모집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도지사 김동연)와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이하 “경기TP”)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부터 인력 양성까지 아우르는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에 나선다. 올해 경기TP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설비 도입을 넘어 도내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자생력을 확보하여 미래형 제조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 ▲디지털 전환 견학공장 운영 ▲디지털 제조혁신 전문인력 양성 등 제조 혁신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지원으로 구성된다. 먼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은 단순한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화를 넘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유형1(기초 구축)’ 단계에서는 도내 22개 시·군 소재 중소 제조기업 111개사를 대상으로 설비 및 솔루션 구축 비용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초 단계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