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국민의힘 이민근 안산시장 당선인이 5일 오전 안산올림픽기념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 참석해 당선증을 교부받았다. 이날 교부식에는 안산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경기도의원, 안산시의원 당선인 등이 참석했으며, 안산시단원구‧상록구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지역 당선인들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이민근 안산시장 당선인은 당선증을 받은 뒤 “안산 최초의 연임 시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선거 결과에는 안산의 발전을 중단 없이 이어가고 변화와 혁신을 완수해 달라는 시민들의 뜻이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기대를 가슴 깊이 새기고 시민의 뜻을 실현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되어 안산의 더 큰 도약을 이끌겠다”며 “시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며 더욱 살기 좋은 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산시]
[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안산시 최초로 연임에 성공한 이민근 안산시장이 당선 확정 후 첫 공식 행보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안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안산시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4일 오전 원곡동에 위치한 현충탑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민선 9기 시정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일정에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함께 치열한 레이스를 펼쳐 당선의 영예를 안은 당선인들이 동행해 의미를 더했다. 이 시장과 당선인들은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희생을 기리는 한편, 시민이 부여한 소명과 책임을 함께 되새기며 지역 발전을 위한 ‘원팀’으로서의 화합을 다짐했다. 이민근 시장은 참배를 마친 후 “안산시 최초의 연임 시장이라는 영광을 주신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신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이 앞서는 만큼, 시민과 약속한 공약들을 더욱 성실하고 속도감 있게 이행해 나가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그동안 다져온 민선 8기의 핵심 정책과 사업들을 흔들림 없이 완성하고, 안산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충해 시민들이 삶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안산시는 지난 4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제6기(2027~2030년) 안산시지역사회보장계획의 체계적인 수립을 위해 경기복지재단과 함께 ‘찾아가는 지역사회보장계획 교육’을 실시하고 추진상황을 공유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제6기 안산시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추진단, 관계 공무원, 안산미래연구원 연구진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제6기 계획의 주요 내용을 이해하고, 계획 수립 과정 전반에 대한 실무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경기복지재단 오민수 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강의에서는 ▲제5기 계획 대비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주요 변화 ▲계획 수립 추진 방향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관리체계 등을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졌다. 이어 추진상황 보고에서는 10개 영역 수립 추진단과 9개 분과에서 논의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 결과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세부사업안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사업의 적절성, 실현 가능성, 지역 특성 반영 여부 등을 논의하고, 지역 복지 여건과 주민 욕구를 반영한 계획 수립 방안을 모색했다. 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계획 수립의 완성도를 높이고, 민·관 협력을 바탕
[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안산시는 지난 2일 탄도항에서 경기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해양경찰서, 탄도선단 어업인과 함께 낚시어선 집중안전점검과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 개정 내용을 어업인과 낚시어선 종사자들에게 알리고, 해상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법 개정에 따라 7월 1일부터는 어선 규모와 승선 인원에 관계없이 모든 어선 승선자가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날 현장에서는 탄도선단 어업인들을 대상으로 안전설비와 구명조끼 비치·착용 실태 등을 점검하고, 어업인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개정 법령의 주요 내용을 안내했다. 또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해 구명조끼 보급 한시지원 사업으로 관내 어선 162척에 구명조끼 345벌을 지원하는 등 어선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서병구 대부해양본부장은 “구명조끼 착용은 해상 안전사고 발생 시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수칙”이라며 “어업인들이 구명
[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안산도시공사는 봄철을 맞아 평소 외출이 어려운 교통약자를 초청해 대부도 일원에서 봄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공사의 업무 기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7일 진행된 나들이에는 안산시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하모니콜)를 이용하는 고객 5명과 동반 가족 5명 등 총 1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오전 일정으로 안산어촌민속박물관을 방문해 전문 문화관광해설사로부터 대부도 형성과 역사, 어촌 주민들의 생활상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지역의 전통 어촌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후에는 시화조력문화관을 찾아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시화호 조력발전의 원리와 친환경 에너지의 중요성을 다룬 전시를 관람했다. 또한 달전망대에 올라 시화호와 서해안의 탁 트인 풍경을 감상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공사는 안전하고 편안한 여정을 위해 하모니콜 차량과 전담 인력을 지원해 행사가 끝날 때까지 안전한 이동을 책임졌다. 아울러 교통약자와 가족들이 함께한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촬영해 기념품으로 증정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재 안산도시공사는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하모니콜 60대와 바우처 택시 80대 등 총 140
[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안산시는 지난 28일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 100명에게 어린이 비타민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와 종근당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취약계층 아동의 영양관리와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월드쉐어와 종근당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경숙 복지국장은 “소중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복지․교육․부모가족지원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산시]
[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안산도시공사는 2027년도 예산에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은 시민이 예산 편성에 직접 참여해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를 실제 예산에 반영하는 제도로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공모 분야는 현재 안산도시공사가 운영 중인 시설물 및 추진 사업 전반이며, 세부적으로는 ▲개발사업 ▲수영시설 ▲체육시설 ▲관광·레저 ▲주차운영 ▲교통지원 ▲자원환경 등이 있다. 아울러 시민 편의 증진과 시설 및 제도 개선 등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도 접수한다. 공사는 시민이 제안한 사업에 대해 내부 검토 및 심사 등을 거쳐 2026년 추가경정예산 또는 2027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 우수 제안에 대해서는 최대 50만 원 등 총 100만 원 규모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관심 있는 시민은 오는 6월 30일까지 안산도시공사 누리집(시민참여→주민참여예산제)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김철연 안산도시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예산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
[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안산도시공사는 안산시와 협력해 탄도항·누에섬 일대를 중심으로 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6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빅똑컨)’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공사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빅똑컨 사업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지역 특성에 맞춘 관광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컨설팅을 통해 ‘수도권 당일치기 관광객의 체류 시간 연장’, ‘방문객 힐링 수요 충족’이라는 전략을 도출한 안산도시공사는 올해 이를 구체화한 ‘치유·미식·지역 페스타’3대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주요 세부 사업으로는 ▲탄도 바닷길과 자연환경을 활용한 ‘해양치유 웰니스 프로그램’(슬로우 워킹, 사운드테라피, 선셋 명상 등) ▲탄도한 수산물직판장과 연계한 ‘해양미식 체험’(제철 해산물 쿠킹클래스 등) ▲누에섬 낙조와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누에섬 선셋 페스타’등이 추진된다. 안산도시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탄도항을 단순한 낙조 명소를 넘어, 해양치유와 미식이 결합된 서해안 대표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도약시킨다는 구상이다. 김인옥 안산도시공사 관광레저부장
[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안산시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제6공구 공사로 인해 차단됐던 시화호수로 일부 구간을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재개통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재개통은 신안산선 원시~송산 구간 건설공사에 따른 시화호수로 개량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2023년 10월 18일부터 운영해 온 임시 우회도로는 개통과 동시에 차단된다. 신안산선 제6공구는 원시~송산차량기지 3.967㎞ 구간으로, 넥스트레인㈜이 시행하고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고 있다. 철도 건설 과정에서 도로 일부 구간 차단이 불가피해 시는 공사 기간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시화호수로와 첨단로를 연결하는 임시 우회도로를 운영해 왔다. 안산시는 이번 개량공사 완료로 시화호수로의 정상적인 도로 기능이 회복돼 스마트허브 일대 교통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기선 철도건설교통국장은 “이번 시화호수로 재개통은 장기간 공사로 불편을 겪은 시민들의 교통 여건을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철도사업 추진과 시민 불편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산시]
[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안산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되는 대상은 안산시 전체 10만2,771필지 가운데 표준지 2,016필지를 제외한 10만755필지다. 시는 정확한 지가 산정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토지특성조사를 실시해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의 가격을 산정했다. 이후 국토교통부에서 지정한 감정평가법인의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안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개별공시지가를 결정했다. 공시된 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접수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와 방문, 우편 및 팩스 접수 모두 가능하다. 접수된 이의신청 필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재조사와 감정평가사 재검증을 실시한다. 이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공시하고, 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홍석효 도시주택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안산시가 설립하고 안산대학교가 운영하는 안산화정영어마을은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과 협력해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제2회 원어민 리딩·스피킹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20일부터 8월 8일까지 진행되며, 관내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총 13회차로 구성돼 수요일 11회, 토요일 2회로 운영되며 방과 후 영어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업은 읽기와 말하기를 결합한 실용 중심 방식으로 진행된다. 원어민 강사와의 소그룹 토론을 통해 다양한 영어 지문을 읽고 자기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며 의사소통 능력과 사고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난 1회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이 높아졌으며, 토론 중심 수업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산 동그리 공유학교’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WhyUp 영어공유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참가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 경기공유학교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민진영 안산화정영어마을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영어 실력과 사고력, 자
[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안산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기 위해 내달 13일까지 ‘2026 안산 스타트업 청년창업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대회는 ‘ANSAN START UP’ 통합 브랜드 아래 추진되는 대표 청년창업 프로그램으로, 청년 창업가들의 아이디어를 실질적인 창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기존 대회 형식을 확장해 ‘청년창업페스티벌’과 연계해 개최된다. 참가 대상은 1986년 4월 22일 이후 출생한 청년 창업가로, 공고일 기준 창업 3년 미만 기업을 운영 중이거나 창업을 준비 중인 개인 또는 팀이다. 모집 분야는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AI ▲모바일 ▲로봇 ▲ICT ▲블록체인 ▲AR ▲3D프린팅 ▲디지털플랫폼 ▲소셜미디어 기반 기술 창업 등 4차 산업 융합 관련 전 분야다.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된 참가자는 5월 16일부터 6월 14일까지 창업 역량 강화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이어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전 선발 평가를 진행하고, 6월 24일부터 7월 24일까지 사업계획 수립과 IR 컨설팅을
[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23일 구청장실에서 성안고 사거리 종이 유출 사고 현장에서 자발적으로 수거 활동에 나선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학생 2명에게 ‘모범시민 표창’을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표창의 주인공은 한양대학교 ERICA 영상디자인과에 재학 중인 김도현(25), 최지원(25) 학생이다. 이들은 지난 8일 오후 2시경 상록구 성안고등학교 앞 사거리에서 화물차에 실려 있던 종이 수만 장이 도로에 쏟아지는 사고가 발생하자, 현장을 지나던 중 곧바로 수거 작업을 도왔다. 당시 도로는 순식간에 흩날리는 종이들로 뒤덮이며 교통 혼잡은 물론 추가 사고 위험도 커진 상황이었다. 두 학생은 상록구청 현장 인력과 힘을 합쳐 약 30분 만에 도로를 정상화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들의 솔선수범은 현장에 있던 시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며 성숙한 시민의식의 모범이 됐다. 이날 수여식은 표창장 전달, 기념촬영, 차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박종홍 상록구청장과 학생들은 당시 상황을 되짚어보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정신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박종홍 상록구청장은 “긴급한 상황에서도 망설임 없이 힘을 보태준 학생들의 용기 덕분에 더 큰 사고를
[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안산시는 지난 21일 5월 초 준공을 앞둔 호수공원 반려견놀이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민관합동 현장설명회와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실제 시설을 이용할 시민의 시각에서 사용성을 검토하고 안전 위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은 상록구 사동 호수공원 내 반려견놀이터 조성 현장에서 이민근 안산시장과 관계 부서장, 반려문화 시민연대 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요자 중심 현장설명회와 함께 진행됐다. 총사업비 23억 원이 투입된 호수공원 반려견놀이터는 약 5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어질리티 시설 9개 ▲애견 물놀이존 3개소 ▲야외무대 및 휴게공간 ▲CCTV 10개소 등을 갖춘 복합 반려문화 공간으로 조성됐다. 이날 현장에는 차명은 반려문화 시민연대장을 비롯한 시민들이 참여해 놀이시설 배치와 안전펜스, 이용 동선 등 반려견의 안전과 이용 편의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반려견놀이터는 반려동물만을 위한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이라며 “준공 전까지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만족할 수 있는 공간
[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안산시는 지난 21일 매화초등학교 등굣길에서 열린 ‘대붕붕어빵’ 나눔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에 참석하고 아침늘봄교실 운영 현장을 살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하나봉사단과 희망커뮤니티가 주최했으며,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김수진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구슬환 안산상록경찰서장, 이광종 안산시체육회장, 박재근 안산시씨름협회장, 윤남희 안산보호관찰소협의회장, 김찬수 안산시범죄예방위원회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아침늘봄교실 현장 시찰을 시작으로 붕어빵 나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매화초 오케스트라 교실 학생들의 연주 순으로 진행됐다. 매화초등학교는 학부모의 조기 출근 등으로 이른 등교가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2024년 10월부터 밴드와 피구 등 아침늘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안산시에서는 매화초 1개교에서 해당 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다. 매화초 오케스트라 교실은 안산시가 교육경비 보조사업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안산시는 관내 초·중·고 108개교를 대상으로 총 281억 원의 교육경비를 편성해 교육환경 개선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학생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희망커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