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안산시가 첨단로봇·인공지능(AI)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기업과 국제학교의 관심과 투자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안산시는 이미 입주를 마치고 운영 중인 카카오 데이터센터와 인테그리스테크놀러지센터를 비롯해 AI·첨단로봇 분야 기업들의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산업통상부가 지난 15일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사이언스밸리(ASV) 지구’를 신규 지정·고시하면서 산업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업, 국제학교 전략적 유치 ASV 지구는 경기 서남부 핵심 입지에 위치하고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 한양대역을 품고 있어, 국내 유일의 수도권·역세권 경제자유구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더해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와 인접한 대규모 제조산업 기반까지 갖춰 산업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12월 한양대 ERICA 부지에 준공 예정인 산학연혁신허브 역시 첨단산업 분야 창업기업과 창업보육센터 졸업 후에도 성장 단계에 있는 중소․벤처(포스트 BI) 기업들의 입주 문의가 이어지며 조기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안산시는 지난 14일 ‘안산형 워킹스쿨버스’ 도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안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수진)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워킹스쿨버스는 교통사고와 각종 범죄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교통안전지도사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과 함께 등·하교를 동행하는 통학 안전 지원 제도다. 이 시장은 앞서 지난달 23일 안산시 워킹스쿨버스추진위원회와의 간담회를 갖고, 관련 제도 도입 제안을 수렴한 바 있다. 이어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은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 도입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이날 간담회에서 학부모와 자원봉사자 참여 방안 등 다양한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양 기관은 향후 학교별 수요 조사를 실시, 단계적으로 사업 추진 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린이 통학 안전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아이들이 매일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행정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안산교육지원청과 학교,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통학 안전 대
[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안산시는 병오년 새해이자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시민 일상으로 직접 들어가 목소리를 듣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 ‘희망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민근 시장은 이달 6일 성포동을 시작으로 7일 선부3동, 9일 해양동, 12일 호수동을 잇달아 방문하며 경로당 어르신과 아파트 주민들을 만나 생활 속 불편과 민원 사항을 청취했다. 현장에서 즉시 부서와 연결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신속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바로 답변하는 ‘즉답 행정’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6일 퇴근 시간 이후 진행된 성포동 10단지, 11단지, 파크푸르지오 간담회에서 제시된 시민 의견 가운데 ‘경일초 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 문제 개선’에 대해선 이미 확보된 예산을 활용해 개학 전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이 시장은 매번 첫 일정으로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여가 활동, 이용 환경 등 의견을 세심히 듣고, 불편 사항은 현장 확인을 거쳐 개선 방안을 모색 중이다. 이어 아파트 주민들과의 대화에서는 주거환경, 생활 안전, 공동시설 관리 부분 등 일상 전반의 요구를 꼼꼼히 기록하며, 개선 여부에
[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안산시는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시민 일상 공간을 직접 찾아가 민원을 수렴하고 소통하는 ‘2026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동행은 지난 6일 성포동 소재 경로당과 아파트 방문으로 첫선을 보였으며, 시장이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경로당, 상가 지역 등 주민 일상 공간을 직접 찾아 새해 인사를 전하고 민원·제안을 수렴한다. 오는 2월까지 관내 129개 아파트와 71개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평일 저녁 시간대 일정도 편성, 퇴근 후 시민들의 목소리도 경청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일정은 ▲새해 인사 및 ‘시 승격 40주년 시정 방향’ 소개 ▲시민과의 자유 대화 ▲현안 민원 청취 및 해결 방안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자유 대화에서 나온 의견 가운데 즉시 처리가 가능한 민원은 현장에서 관계 부서와 협의하고, 시간이 필요한 중장기 과제에 대해선 단계별 로드맵을 마련해 추진 동력을 얻을 방침이다. 시민 목소리로 여는 병오년 안산시정 앞서 지난 6일 첫 일정으로 진행된 성포동 아파트 주민과의 동행 행사는 거점인 김홍
[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안산시는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5년 화물·운수 분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의 ▲화물자동차 민원 처리 노력도 ▲임시주차장 조성 실적 ▲화물운송 관련 단속 추진 실적 등 화물·운수 업무 전반에 대한 평가 항목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시는 서면 및 확인 평가를 거쳐, 우수기관 도지사 표창 대상자로 선정되며, 차별화되고 전문성 있는 화물·운수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시는 대형자동차 주차난 해소와 운송 질서 확립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구체적으로 ▲2024년 임시주차장 3개소(561면) 조성 ▲2025년 임시주차장 1개소(300면) 조성 ▲화물자동차 관련 민원 처리(261건) ▲불법 밤샘 주차 계도 및 단속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의심자 조사 처리(12건) 등이 꼽힌다. 특히, 시가 추진한 ‘대형자동차 임시주차장 개장 및 운영 홍보’와 관련해서는 도 대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아울러, 실무 부서 담당 공무원도 도지사 표창 대상자로 선정돼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
[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안산시가 병오년 새해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청년을 존중하는 행정을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안산시는 ‘존중과 감사가 살아있는 도시 안산’을 목표로 다양한 보훈·병역 지원 정책을 추진하며, 지난 1일 새해 첫 일정으로 현충탑 참배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이민근 안산시장은 상록구에 소재한 보훈회관을 방문해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게 존경과 감사, 따뜻한 예우의 마음을 표했다. 고령의 회원들이 안전하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행된 버스에 이민근 시장이 함께 탑승했다. 차량 호송은 안산시 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연합대장 유병권)가 맡았다. 상록연합대는 현충탑까지 이동하는 보훈단체 관계자들을 안내하며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원곡공원 내 현충탑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 주요 인사와 함께 보훈 단체장, 안산시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추위에도 불구, 보훈 가족과 일반 시민들도 함께해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분들의
[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존경하는 안산시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민선 8기 안산시가 걸어온 지난 3년은 안산의 산업 체질을 근본부터 다시 설계한 시간이었습니다.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의 쇠퇴와 기업 성장의 정체, 그리고 인구 유출이라는 구조적 위기 속에서 우리는 전통 제조업이라는 익숙한 옷을 과감히 벗어 던지고, 도시의 뼈대와 근육을 처음부터 다시 세우는 선택을 했습니다. 시민 여러분! 약속드립니다. 시 승격 40주년을 맞는 2026년은 안산이 첨단로봇과 AI라는 새로운 심장으로 다시 뛰는 ‘대전환의 원년’이 될 것입니다. 강소형 스마트도시이자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된 안산에는 AI와 빅데이터가 엮어낸 촘촘한 신경망이 깔리고. 수많은 정보가 하나의 흐름이 되어 시민의 생활권은 더 정교하고, 더 편리하게 연결될 것입니다. 자율주행 자동차가 도심 곳곳을 누비는 모습도 머지않아, 일상 속 자연스러운 풍경이 될 것입니다. 과거의 땀방울이 서린 반월·시화국가산단은 ‘AX(인공지능 전환) 실증산단’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안산시는 지난 29일 단원구에 소재한 한국프리팩㈜을 방문해 기업 현장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방문에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안산시 산업지원본부 관계자, 최병향 한국프리팩㈜ 대표이사, 강상묵 전무이사, 이준기 (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회장, 변화순 스마트허브여성경영자협의회 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기업 현황 소개와 경영 애로사항을 논의하는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후 연구소와 공장을 둘러보며 생산 현장을 확인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최병향 대표이사는 “이번 방문을 통해 기업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시와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며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건의된 사항들을 관련 부서와 신속히 검토해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안산시는 지난 19일 사회적기업 언론사 맘스커리어와 관내 세 자녀 이상 출산 가정 지원을 확대하고자 ‘세 자녀 이상 가정 출산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저출생을 극복하고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맘스커리어는 내년 1월 1일 이후 셋째아 이상을 출산한 가정에 1년간 육아용품 전문 브랜드 ‘더블하트’의 출산 축하 박스를 무상 제공한다. 출산축하박스에는 젖병 등 수유용품을 비롯해 위생용품 등 출산 초기 신생아 양육에 필요한 17만 원 상당의 기본 육아용품이 포함돼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 대상 가정 발굴과 사업 홍보, 행정적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그동안 다자녀·출산 가정을 위한 실질적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출산과 양육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인 만큼,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산시]
[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안산시가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대형차량 불법 밤샘 주차에 대한 단속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안산시는 주말이 시작된 지난 20일 새벽 시간, 이민근 안산시장과 단속 직원들이 함께 단원구 와동 일대서 사업용 대형차량의 불법 밤샘주차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과 계도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대형차량의 불법 밤샘주차는 겨울철 도로 결빙(블랙아이스) 등 미끄러운 도로 여건에서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해 추돌 사고를 유발할 수 있으며,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주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시는 심야 시간대(00:00~04:00)를 중심으로 밤샘주차 민원이 잦은 관리구역 16개소를 포함한 주거 밀집 지역과 주요 도로구간에서 대형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 및 계도(차고지 외 밤샘 주차)를 지속하고 있다. 법령 위반 차량에 대해선 적발 통보서 이첩과 과징금 부과 등 적극적 행정 조치를 취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대형차량 운수 종사자들이 안전한 장소에 주차할 수 있도록 ‘대형자동차 임시주차장’ 인프라를 조성함에 따라 이용을 적극 권고하고 있다. 현재 시가
[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만나 안산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주요 정책을 건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 11일 안산을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에 반월국가산단 경쟁력 강화, 신안산선 연장, 선부동 화물공영차고지 조성 등 안산의 현안 과제를 설명하고, 경기도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민생경제 현장투어’ 일정으로 달달버스를 타고 이 시장과 함께 안산시 정책 현장 곳곳을 누볐다. 이 시장은 “안산이 경기 서남권의 미래 성장축으로 도약하기 위해 매우 중요한 시점에 있다”라며, 경기도와의 전략적인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반월국가산단 녹지구역 비율 조정 ▲신안산선 연장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선부동 화물공영차고지 조성 등 현안을 제시하며 사업 추진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상세히 설명했다. 이 시장은 “반월국가산단은 전국 최대 규모의 뿌리산업 집적지로,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합리적인 규제 조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밝히고, 산단 재정비와 활성화를 위한 도 차원의 적극적인
[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안산시는 지난 10일 상록구 본오동 해란공원 내 실내 수영장 건립 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본오1동 보노보노 난타팀의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인사말, 축사, 시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실내 수영장 건립은 본오동과 팔곡동, 반월동 등 상록생활권의 늘어나는 체육시설 수요를 해소하고자 추진됐다. 본오동 해란공원 내(990-8번지) 실내 수영장 건립에는 총 169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2,488.27㎡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실내 수영장에는 수영장 25m 6레인, 어린이 풀 14m 2레인을 비롯해 다목적실과 키즈방, 관람실, 풋살경기장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지난달 11월 착공에 들어간 이번 공사는 약 18개월 후인 오는 2027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본오동 일대 공공 실내수영장의 부족으로 주민 불편이 컸던 만큼, 이번 사업이 지역 균형 발전과 공공 체육시설 인프라를 확충하는
[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안산시는 내달 3일부터 9일까지 7일 동안 이어지는 추석 연휴를 대비,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처하고자 추석 연휴 응급 의료체계를 마련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연휴 동안 각종 사고와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양 보건소(상록수·단원)에 각각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하고, 진료 공백으로 인한 시민과 귀성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응급실을 운영 중인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단원병원 ▲사랑의 병원 ▲한도병원 ▲동안산병원 등 관내 6개 병원에서는 연휴 기간 중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연휴 기간에 운영하는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은 안산시청 및 양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상록수보건소(031-481-5940), 단원보건소, 안산시청 당직실로 전화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인근 지역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는 보건복지부콜센터(129), 구급상황관리센터, 경기도 콜센터(120) 등 유선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는 응급의료포털, 모바일 앱(응급똑똑), 주요 포털에서 ‘
[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안산시는 오는 28일 안산 출신 배구 여제 김연경이 감독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신규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이 MBC에서 첫 방송 된다고 26일 밝혔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프로 무대에서 방출된 선수나 프로 진출을 꿈꾸는 실업팀 선수 등 각자의 이유로 ‘언더독’이 된 선수들이 다시금 ‘원더’로 거듭나겠다는 의미를 담은 ‘필승 원더독스’ 팀 창단 프로젝트다. 안산시에서 태어나 배구를 시작한 김연경은 세계적인 배구선수로 성장한 이후에도 시와의 인연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선수 은퇴 후, 처음 감독으로 도전하면서 주요 촬영지인 안산시를 찾았다. 김 감독은 직접 선발한 선수들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창단식을 가지며 감독으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김 감독과 선수들은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 상록수체육관에서 땀을 흘리며 제8의 프로구단 창설이라는 꿈을 향해 도전을 시작했다. ‘필승 원더독스’는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직관 경기를 앞두고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을 방문해 멋진 노을을 감상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등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올가을 주말마다 감동과 재미를 함께 선사할
[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안산도시공사는 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과 관내 상권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25일 체결한 협약은 양 기관이 상권 활성화 정책과 사업 추진 경험, 실행 전략 등을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안산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상권친화형 도시 조성을 위한 공동 노력 ▲주요 행사 시 상호 참여를 통한 네트워크 확대 및 홍보 지원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사업 발굴 등이 포함됐다 또한 양 기관은 세부 사업계획을 상호 협의해 수립하고, 원활한 협약 이행을 위해 필요 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이날 안산도시공사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허숭 안산도시공사 사장과 송해근 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상호 협력 방안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안산시가 상권친화형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의와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적극 실천해 나갈 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