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기자] 경상북도는 케이(K)-과학자 고도원 이사장이 ‘브랜드 로레이 국제 브랜드 리더십 어워드’를 수상하며, 케이(K)-과학자마을의 국제적인 위상 강화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고도원 이사장은 오는 1월 2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브랜드 로레이상을 수상한다. 브랜드 로레이상은 세계브랜드재단(TWBF*)이 브랜드 가치와 사회적 영향력 등을 평가해 개인과 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세계적인 혁신 성과를 거둔 단체와 정치·경제·문화 분야 인물들이 수상해 온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상이다. 주요 수상자는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힐러리 클린턴 등 세계적인 정치·경제 분야 지도자를 비롯해 톰 크루즈, J.K. 롤링 등이 있으며, 한국에서는 배우 故 안성기, 성악가 조수미 등이 수상했다.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은 2001년부터 25년 동안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통해 400만 명 이상의 구독자와 소통해 왔으며, 2025년 5월에는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의 명예회장으로 선임돼 과학기술과 인문학의 융합을 주도해 왔다. 2025년 7월 경상북도 케이(K)
[참좋은뉴스= 기자] 봉화군은 1월 23일 사회적기업 ㈜공감만세(대표 고두환)가 운영하는 고향사랑기부제 민간플랫폼 ‘위기브(wegive)’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계약을 체결하고, 답례품 공급업체 19개소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위기브는 전문적인 홍보마케팅 지원, 협업하는 지자체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유명인과의 협업, CS지원을 통한 담당 부서의 업무 경감, 상시적인 답례품 컨설팅 제공 등을 통해 모금하는 지자체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을 주도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을 바탕으로 2023년 1월 강원도 양구군을 시작으로 현재 61개 지자체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금대원 재정과장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을 활성화해 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지역의 소상공인들인 답례품 제공업체의 매출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전문 민간플랫폼 위기브와의 모금을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민간플랫폼 ‘위기브’ 운영사인 공감만세 관계자는 “위기브는 디지털 서비스 개방 이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최적화된 전문 민간플랫폼임을 이미 입증
[참좋은뉴스= 기자] 봉화군보건소는 임산부 및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영양플러스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 위험요인이 있는 임산부, 출산·수유부 및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양교육과 상담을 제공하고, 가정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보충식품을 지원하는 맞춤형 영양관리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봉화군에 거주하며, 가구 규모별 기준 중위소득 80%이하인 경우로,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빈혈검사, 신체계측, 영양섭취상태조사 등 영양평가를 통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대상자 특성에 맞춘 영양교육과 개별 상담이 제공되며, 월2회 보충식품을 지원하여 가정 내 식생활 개선과 영양 상태 향상을 도모한다. 또한 봉화군보건소는 보충식품의 위생과 품질 관리를 위해 계약업체에 대한 정기 점검을 연 2회 실시하는 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업 운영에 힘쓰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영양플러스사업은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 불균형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
[참좋은뉴스= 기자] 강원문화재단은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와 도민들의 문화예술교육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2026년 강원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1차 통합 공모를 27일 공고한다. 이번 1차 통합공모는 총 8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사업별 지원금은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최대 2천만 원)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신규형 최대 2천만 원, 연속형 최대 4천만 원) △문화예술교육 기반조성지원(매칭지원 최대 1천 5백만 원)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 강화사업(기관형 최대 4천만 원, 프리랜서형 최대 3천만 원)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최대 4천만 원) 등이다.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지역과 생애주기에 따른 대상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 유형은 아동·청소년기, 청년기, 중장년기, 노년기, 세대교류형으로 구분되며, 지역 여건과 참여 대상의 삶의 맥락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의 지속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유아를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문화시설과 단체를 선정해 지원한다. &nb
[참좋은뉴스=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소비가 급증하는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가 축산물 이력관리와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 근절을 위한 합동 점검에 나선다. 축산물 이력제는 원산지 허위 표시 등 위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축산물의 생산부터 도축, 포장, 판매까지 전 과정을 기록·관리해 유통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시군과 농산물품질관리원 각 지소와 함께 과거 축산물 이력제 위반 이력이 있는 업체를 비롯해, 축산물품질평가원 모니터링 과정에서 DNA 동일성 검사 결과가 불일치한 업체,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판매 과정에서 원산지·이력 표시가 의심되는 업체를 중심으로 점검을 추진한다. 합동 점검은 이력관리 이행 여부와 함께 축산물 등급·원산지 표시, 표시 사항의 허위·누락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은 “명절 성수기는 유통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선제적인 점검이 중요하다”며 “소비자가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축산물 취급 업체에서도 이력제 이행 사항을
[참좋은뉴스= 기자] 충북 증평군은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원예특작 분야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과수·시설원예·특화작목 등 원예특작 전반에 대한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농가의 경영비 부담 완화와 경쟁력 제고에 나설 방침이다. 신청은 오는 2월 6일까지 증평읍사무소 산업팀 또는 도안면사무소 산업팀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과수 노력절감 생산장비 지원 △증평인삼 객토 지원 △고추 비가림재배시설 지원 △친환경 지역특화작목 육성 △원예특작 시설하우스 지원 △시설원예 스마트 생산기반 지원 △가뭄 대비 농업용 소형관정 지원 등 7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과수 노력절감 생산장비 지원사업’은 동력제초기, 동력운반차 등 과수 생산에 필요한 7종의 장비 구입을 지원해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작업 효율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증평을 대표하는 특산물인 인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증평인삼 객토 지원사업’도 추진된다. 군은 객토 비용을 지원해 토양 환경을 개선하고 인삼 생육 안정
[참좋은뉴스= 기자] 충북 증평군이 민원 발생 초기부터 종결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단계별 민원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최근 진정민원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사전 대응과 책임 행정을 강화해 민원 장기화를 차단하겠다는 취지다. 26일 군에 따르면,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민원 가운데 진정민원 비율은 2023년 25.6%, 2024년 25.1% 수준을 유지하다가 2025년 들어 76.9%로 급증했다. 민원이 단순 질의를 넘어 갈등·집단화 양상을 보이면서 기존 대응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판단이다. 이에 군은 민원 대응을 3단계 관리체계로 전면 재정비했다. 1단계에서는 민원 발생 또는 동향 포착 즉시 해당 부서장이 책임 대응에 나서고, 군수·부군수에게 상황을 신속 보고한다. 초기 대응의 속도를 높여 갈등 확산을 차단하는 것이 핵심이다. 2단계는 장기화 우려가 있는 민원을 대상으로 실·국장이 주관하는 중점관리 단계다. 주 1회 이상 정기 회의와 수시 점검을 통해 부서 간 조정과 해결 방안을 집중 논의한다. 실무 단위를 넘어선 판단과 조율
[참좋은뉴스= 기자] 강릉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감자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봄감자 산광싹틔우기 시범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을 대상으로 2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추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봄감자 산광싹틔우기 시범사업’은 기존 농가가 감자 싹틔우기를 20일가량 하던 것에서 40일이상 싹틔우기 한 종서를 파종하여 싹 출현율을 높이고, 균일하게 할 뿐만 아니라 수확기를 단축하여 고온 및 장마전에 수확하여 이상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신기술이다. 지원자격은 관내 농업인 중 감자재배면적(농업경영체 기준) 1ha이상 경작 중인 농업인으로, 총 5개소를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사계절 감자 생산체계 구축은 기후변화와 가격 변동에 대응할 수 있는 중요한 전략”이라며, “사업추진의 의지가 있는 농업인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강릉의 감자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신청 관련 세부사항은 강릉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식량작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참좋은뉴스= 기자] 강릉시가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2026년 강릉시 마을공동체(발아단계) 지원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자치의 역량을 강화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며, 지원 대상은 강릉시에 생활기반을 둔 주민 주도의 신규 마을공동체로, 5인 이상의 주민 모임·단체이면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공동체에는 사업계획에 따라 팀별 최소 3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 내외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접수 기간은 2월 5일까지로, 직접 방문(도시재생지원센터) 또는 우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접수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심사를 거쳐 3월 중 대상 공동체를 선정하고,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강릉시는 지난해에도 마을공동체(발아단계)를 3개소를 선정해 주민 주도의 자발적인 공동체 활동을 꾸준히 육성해 왔다. 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좋은뉴스= 기자] 오죽헌·시립박물관은 신사임당과 율곡이이 얼 선양을 위해 올해부터기관‧단체장 및 시민들 대상으로 오죽헌 참배 문화를 활성화시켜 나가기로 했다. 특히, 강릉에 처음 부임해 오는 기관장들을 초청하여 오죽헌 참배 뿐만 아니라 탐방 안내를 통해 신사임당과 율곡이이의 업적과 위대함을 알리고 우리나라 화폐 인물로서 가치와 위상을 알릴 예정이다. 더불어 강릉의 역사와 문화도 알릴 수 있는 시간도 가짐으로써 새롭게 부임하는 기관장들이 쉽고 빠르게 지역사회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관내 자생단체장 및 회원들에게도 신년인사 참배 또는 취임인사 참배의 기회를 확대하여 오죽헌을 시민들과 더 친밀한 공간으로 만들어 가고 신사임당과 율곡이이 얼 선양을 위해 지역민들이 앞장서 나가는 문화를 만들어 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시민과 관광객들에게도 상시 참배할 수 있도록 하여 신사임당과 율곡이이의 뜻을 되새기고 자기만의 다짐과 바람을 기원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로 했다. 오죽헌·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지난주부터 신임 기관장들의 오죽헌 참배가 이루어 지고 있다.”라며 “앞으로
[참좋은뉴스= 기자] 강릉시는 석면의 비산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발암물질인 석면이 포함된 슬레이트의 처리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작년까지 총 2,739동을 처리했으며, 올해는 사업비 4억 4천만 원으로 주택 등 114동을 대상으로 슬레이트 철거에 나선다. 지원 기준은 주택은 최대 400만 원, 창고·축사·노인 및 어린이 시설은 최대 500만 원까지이며, 취약계층의 경우 철거비 전액 및 지붕개량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경로당 등 노인 및 어린이 시설도 지원 대상으로 확대됐으며, 지붕재 또는 벽체가 슬레이트로 이루어진 건축물의 소유자는 건축물대장에 등록되지 않은 무허가 건축물이라 하더라도 해당 건축물에 대한 슬레이트 철거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빈집철거사업, 농촌주택 개량사업 등 타 사업과도 연계하여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사업 신청은 해당 건축물이 위치한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시청 자원순환과 및 각 읍면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관
[참좋은뉴스= 기자] 강릉시가 도시 미관 개선과 보행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전기·통신선 지중화사업을 추진하고자 사업대상지 최종 선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업대상지는 율곡로(옥천오거리~임당사거리) 0.4km 구간과 안목 죽도봉 일원 0.6km 구간으로 총 2개소 1.0km 구간이다. 율곡로 구간은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도심지로, 기 완료된 지중화사업 구간 외 남은 잔여 구간에 복잡하게 얽힌 전기·통신선을 지중 매설하여 보행 공간 확대를 통한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안목 죽도봉 구간은 관광객의 왕래가 많은 지역으로 안목 죽도봉 스카이밸리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관광지 경관 개선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관계기관과 관련 절차를 신속히 이행하여 조속한 시일 내 공사를 시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공사 착공 시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참좋은뉴스= 기자] 부산시는 해운대 달맞이공원과 부산박물관을 잇는 순회 기획전시 '달의 여정: 부산 달항아리'를 오늘(26일)부터 8월 3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조선시대 대표적 백자 유물인 달항아리(백자대호, 보물)와, 부산 출신 설치미술가 한원석 작가의 현대 설치작품 〈환월(還月, Re:moon)〉을 연계한 순회전시로, 부산의 전통 문화유산과 현대 예술을 함께 조명하는 문화 콘텐츠다. 이번 전시는 해운대 달맞이공원에서 열리는 기획전시 '달, 머무는 공원'을 시작으로 부산박물관 상설전시 및 야외 정원 전시로 이어지며, 공원과 박물관을 연결하는 새로운 도시형 문화 순환 구조를 제시한다. 달맞이공원에서는 오늘(26일)부터 3월 31일까지 부산 출신 설치미술가 한원석 작가의 대형 설치작품 '환월(還月, Re:moon)'이 전시된다. 한원석 작가는 부산 출신으로 한국과 영국을 오가며 활동하는 현대미술 작가이자 건축가로, 건축공학을 기반으로 한 구조적 사고와 공간 감각을 바탕으로 한 설치미술 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그는 산업 폐기물과 도시의 기억을 주요 재료로 삼아,
[참좋은뉴스= 기자] 부산시는 오늘(26일)부터 내성교차로와 중동을 잇는 간선급행버스(BRT) 구간에서 자율주행버스 '심야 여객운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늘(26일)부터 6월 30일까지 시범운행 하며, 운행 시간은 평일 밤 11시 30분부터 다음 날 새벽 3시 30분까지다. 매월 첫 번째 금요일은 운행하지 않는다. 운행구간은 동래역·내성교차로부터 해운대구청어귀삼거리까지 약 10.4킬로미터(km)이며, 편도 약 1시간이 걸린다. 하루에 편도 4회(왕복 2회) 운영하고, 배차간격은 60분(왕복 기준 120분)이다. 시범운행 기간에는 요금이 무료이며, 향후 정식 운행을 검토한 뒤 시내버스 요금과 동일하게 부과될 예정이다. 버스는 안전 확보를 위해 입석을 제한하고 승객은 최대 15명까지만 탑승할 수 있으며, 안전벨트 착용은 필수다. 또한 안전요원이 함께 탑승해 시민 안전과 이용 편의를 최우선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시는 운행차량에 안전요원을 배치해 돌발 상황에 대비하고, 심야 여객운송에 따른 위험 요소를 고려한 안전관리체계를 마련한다. &nbs
[참좋은뉴스= 기자] 부산시는 오는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동구 아스티호텔 부산에서 '2026년 부기테크 투자쇼 X 스타트업 투자자 써밋'을 개최한다고 오늘(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와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주관하며, 지역 대표 기업설명회(IR) 프로그램인 ‘부기테크 투자쇼’와 스타트업 투자자 전문가 포럼(써밋)으로 구성된다. 지역 유망 기업, 부산시 조성 펀드 운용사, 수도권 투자사가 참여해 ▲기업설명회 ▲투자 상담회 ▲기조 강연 ▲패널토론 ▲네트워킹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2025년 11월 부산 유라시아플랫폼에 동남권 지역본부를 설립한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가 시와 함께 처음 개최하는 행사로, 이를 계기로 지속 가능한 지역 창업 생태계 구현 및 지역기업의 글로벌 성장 기회 제공을 위해 협력할 방침이다. 시는 지역투자 확대를 위해 부산형 펀드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왔다. ▲2024년 미래성장 벤처펀드 ▲2025년 혁신 스케일업 벤처펀드 등 최근 2년간 5천억 원 이상을 조성해 지역투자가 획기적으로 확대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