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기자]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영상·콘텐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G-콘텐츠 아카데미 '강원 콘텐츠 제작 입문과정–강원영화학교'의 운영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 G-콘텐츠 아카데미로 통합, 성장 경로 체계화 이번 모집은 기존에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강원영화학교와 강원 콘텐츠 IP 개발지원 사업을 ‘G-콘텐츠 아카데미’로 통합 개편한 이후 처음 진행되는 공모로, IP(한 작품을 기반으로 다양한 창작물과 부가산업을 창출하는 지식 재산권) 기획 – 제작 입문 – 제작기술 실습으로 이어지는 체계적 교육 과정을 본격적으로 운영하는 출발점이 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여자가 자신의 창작 단계와 분야에 맞춰 과정별로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단발성 지원을 넘어 교육 – 제작 – 성과 도출 - 성과 확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형 콘텐츠 인재 육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G-콘텐츠 아카데미 통합 성과공유회 운영을 통해 장르별 결과 발표에 그치지 않고, IP간 교류 및 협업 가능성을 확대하는 구조로 개선된다. ▲ 7년 간 축적된 성과 위에 구축되는 제작 중심의 교육 운영 강원영화학교는 지난 7년 간
[참좋은뉴스=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예산 집행 방법 개선과 제도 개선 등을 통해 2025회계연도 예산 절약과 수입 증대에 기여한 도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예산성과금 신청·접수를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받을 계획이다. * 도민 : 국민제안 채택자, 예산낭비신고센터 등에 예산 절약·수입 증대 제안이 채택·수용된 자에 한함 예산성과금은 효율적이고 건전한 재정 운영을 위해 예산 절약과 수입 증대 성과를 평가해 성과금과 격려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지급 방식은 기여도와 제도 개선 효과, 자발적 노력도, 창의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성과금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지급 규모를 결정한다. 성과금은 등급별 400만 원에서 1천만 원까지, 격려금은 등급별 100만 원에서 300만 원까지 차등 지급할 계획이다. * 성과금 : 기여도, 제도개선효과, 자발적 노력도, 창의성을 종합 평가하여 결정 ** 격려금 : 자발적 노력도 및 창의성은 미흡하나 지출절약 또는 수입증대 성과가 명백한 경우 도는 많은 대상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신청·접수 기간 동안 홈페이지와 SNS, 언론 등을 통해 홍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참좋은뉴스= 기자] 전라남도는 고물가 등으로 어려운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농기계 임대료 감면을 오는 12월까지 1년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농기계 임대 사업은 농기계 구입이 어려운 농가에 농기계를 임대해 영농 효율성을 높이고 농업인의 생산비용 부담을 줄이는 사업이다. 전남도는 지난 2020년 4월부터 전국 최초로 농기계 임대료 감면 사업을 시작해 전국으로 확산시켰다. 2025년 12월까지 누적임대료 감면액은 165억 원으로, 총 5만 2천 농가가 임대료 감면 혜택을 받았다. 농기계 임대료 감면 연장은 79개 모든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실시하며 농용굴착기, 트랙터, 관리기 등 기종과 관계없이 모든 임대 기종에 50% 감면 적용된다. 농기계 임대를 바라는 농업인은 가까운 시군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현장에서 즉시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원진 전남도 식량원예과장은 “이번 임대료 연장은 영농자재비용 상승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라며 농업인 소득 증진에 기여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농업인의
[참좋은뉴스= 기자] 진주시는 26일부터 오는 2월 6일까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 용접 교육’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교육생들의 높은 만족도와 참여율을 반영해 2회로 확대 운영한다. 1기는 2월 23일부터 3월 4일까지, 2기는 3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 각 7회차 운영되며 보다 많은 농업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혔다. 시는 한국폴리텍대학 진주캠퍼스와 용접교육장 사용을 협의하고, 이동배 산업설비과 교수 등 4명을 강사로 편성해 전문성 있는 밀착형 교육을 준비했다. 또한 농업시설 정비 능력을 갖춘 전문 농업인 육성을 목표로 농업 활동에 필요한 실용 기술을 습득해 농작업 노동력과 수리비를 절감하고, 용접 작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을 인지해 안전한 사용을 돕는 데 중점을 둔다. 교육 내용은 농업기계 및 농업 시설물 보수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용접 기본 이론 및 안전 수칙 ▲용접 기술 시연 ▲용접 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간단한 수리와 보수를 농업인이 직접 정비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의 수요를 반영
[참좋은뉴스= 기자] 진주시는 농업인의 영농 기술 향상과 안정적인 새해 영농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27일부터 2월 6일까지 총 9일간 진행되며,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역 특화 품목을 포함한 7개 품목을 중심으로 11곳에서 운영된다. 교육 장소는 각 읍·면 사무소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실시하며 누구나 희망하는 품목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교육 일정은 ▲1월 27일 정촌면(감) ▲1월 28일 정촌면(배) ▲1월 29일 내동면(복숭아) ▲1월 30일 명석면(노지고추) ▲2월 2일 정촌면(자두) ▲2월 3일 수곡면(시설딸기) ▲2월 3일 문산읍(감) ▲2월 4일 금산면(시설고추) ▲2월 5일 상봉동(복숭아) ▲2월 6일 문산읍(배) ▲2월 6일 내동면(매실) 순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농업인의 수요를 반영한 실용 중심으로 구성되며, 작목별 기후변화 대응 고품질 생산 재배 기술을 비롯해 중대재해처벌법, 기본형 공익직불금, 농업경영체 등록제 등의 교육도 병행한다. 시 관계자는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농업 경쟁력
[참좋은뉴스= 기자] 진주시는 취업을 준비하는 미취업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오는 27일부터 ‘2026년 무료 면접정장 대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면접에 필요한 정장을 무료로 대여해 주는 청년 지원 정책이다. 특히 청년들이 정장 구매에 드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자신감을 고취해 면접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이다. 지원 대상은 진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18~39세의 청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진주시 청년온라인플랫폼’으로 간단한 신청 절차만 거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이 승인되면 안내에 따라 지정된 대여업체를 방문해 정장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어 취업 준비생들에게 시간·금전적으로 부담을 덜어줘 호응을 얻고 있다. 대여 품목은 기본적인 정장을 갖추는 데 필요한 재킷, 바지 또는 스커트, 셔츠, 넥타이 등으로, 대여 기간은 3박 4일이다. 1인당 연간 4회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치수를 갖추고 있어 청년들이 체형에 맞게 정장을 선택할 수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면접 정장의 무료 대여사업은 청년들
[참좋은뉴스= 기자] 진주시는 2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관내 18개 고등학교 학생 55명이 참여한 가운데 프랑스와 영국을 방문해 ‘해외 선진문화 탐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 사업은 진주시가 조성한 ‘미래세대 행복기금 장학사업’의 하나로 글로벌 교육환경과 다양한 선진문화를 직접 체험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탐방에 참여하는 장학생 선발은 관내 18개 고등학교에서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장 추천을 받아 진주시의 심의를 거쳐 선발했다. 탐방 일정은 프랑스 파리를 시작으로, 영국 런던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주요 방문지는 소르본대학교, 케임브리지대학교, 옥스퍼드대학교, 크라이스트처치대학 등 세계적인 명문대학이 포함된다. 또한 프랑스의 에펠탑과 루브르박물관, 베르사유궁전, 오르세미술관, 그리고 영국의 대영박물관, 타워브리지, 내셔널갤러리, 해리포터 스튜디오, 그리니치 천문대 등 두 나라의 대표적인 역사와 문화 명소들도 방문한다. 특히 탐방 학생들은 케임브리지대, 옥스퍼드대에서 재학생과 함께하는 캠퍼스 투어를 진행하면서 실제 대학 생활을 체험하게
[참좋은뉴스= 기자] 진주시는 27일부터 2월 10일까지 기업의 근무 환경을 개선해 근로자의 복지 향상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근무환경 개선사업’의 참여 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사업 대상은 관내에서 공장을 등록한 후 1년 이상 영업 중인 제조업체이며, 다만, 소규모의 제조업체를 위해 공장 등록의 의무가 없는 업체의 경우 건축물대장상의 건축물 용도가 ‘공장’이거나 ‘제조업소’이면 신청할 수 있다. 대상 기업체는 1차 현장 실태조사와 2차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세부적인 선정 기준은 ▲공장의 노후도 ▲경영기간 ▲기업환경 ▲사업계획의 타당성 ▲연구·기술 노력 등이며, 여성·장애인기업은 가점이 주어진다. 사업분야는 작업환경과 복지공간 개선사업 2개 분야로 △작업환경 개선사업은 바닥, 천장, 벽면, 창호 등의 작업공간 개보수 △복지공간 개선사업은 기숙사, 식당, 화장실, 샤워실, 휴게공간 등의 신축이나 개보수이다. 선정된 업체는 사업비의 50%,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중소기업 근무환경 개선사업’은 지난 2020년에 시작했으며, 지난해에는 13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작업환경 개선에 7건,
[참좋은뉴스= 기자] 진주시는 쾌적한 거리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가로수와 녹지대의 조경수 등 3600여 본의 전정 작업을 실시한다. 이 전정 작업은 시가지의 주요 도로변 6개 지구를 비롯해 신안·평거·가좌·상대동 의 녹지대 4개 지구에 은행나무와 플라타너스, 메타세쿼이아, 가시나무, 느티나무 등을 대상으로 한다. 무엇보다 맹아가 싹트기 전인 2월 말까지 작업을 실시해 ▲수형조절 ▲도시미관 개선 ▲통행 환경 개선 등의 효과로 쾌적한 거리와 시민의 안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작업은 전선과 건물 유리창 등 안전과 관련한 민원 사항을 고려하는 한편 과도하고 무분별한 가지치기는 지양하고, 수목의 생태 등을 감안해 실시한다. 이로써 생활 불편의 민원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도로변의 환경 개선과 수목의 가치를 보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산책이나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안전거리를 확보해 전정 작업을 실시하겠다”라며, “추가로 공원 수목과 읍면지역의 가로수도 가지치기 등을 실시할 계획이므로 당분간 보행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남도진주시]
[참좋은뉴스= 기자] 진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8일부터 지류 진주사랑상품권 10억 원을 10% 할인율로 발행한다. 이번 상품권은 설을 맞아 가계의 부담을 줄이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의 매출을 증대하기 위해 발행되는 것으로, 1인당 월 2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지류 상품권은 관내 농협과 경남은행, 새마을금고에서 개인당 월 20만 원의 한도로 구매할 수 있으며, 관내의 지류 가맹점 3600여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설맞이 진주사랑상품권 발행으로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진주사랑상품권의 자세한 내용은 진주시 누리집(분야별정보'생활정보'진주사랑상품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남도진주시]
[참좋은뉴스= 기자] 사천시는 23일 용현면 덕곡리 일원에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산불진화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최근 기후 변화로 대형화될 수 있는 산불에 대비하여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진화체계 구축과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녹지공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등 총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모의 훈련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산불 발견 및 상황 전파를 시작으로 방화선 구축, 주불 진화, 잔불 정리까지 전 과정에 걸쳐 체계적으로 실시됐다. 특히,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설치·운영 및 산불 재난예방 통합시스템, 산불진화차량, 등짐펌프, 불칼퀴 등 진화 장비를 활용한 실전 중심 훈련으로 현장 대응 능력을 확인했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우리 시의 산불초기대응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미흡한 부분은 보완하여 산불 대응 능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남도사천시]
[참좋은뉴스= 기자] 사천시는 계약 체결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요구되던 각종 서류로 인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오는 2월 1일부터 ‘계약이행 통합서약서’를 전 부서 및 읍·면·동에서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그동안 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계약 상대자는 최대 15종에 달하는 서류를 각각 작성, 제출해야 함에 따라 서류 누락이나 오기로 인한 재방문, 대금 지급 지연 등의 불편이 이어져 왔다. 이에 사천시는 계약체결과 대금청구 과정에서 제출되는 각종 서류를 하나의 통합 서식으로 대체해 계약 상대자의 시간과 부담을 크게 줄이고 단순·반복적인 행정처리 축소로 계약 업무 전반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개선을 통해 계약상대자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계약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행정 개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남도사천시]
[참좋은뉴스= 기자] 사천시는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1월 26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 차종은 현대자동차 디올뉴넥쏘 1종이며, 보조금은 전년과 같은 1대당 3,310만 원으로 총 35대를 보급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신청일 기준 90일 이상 사천시에 주소를 둔 시민, 사천시 소재 개인·법인사업자, 공공기관 등이다. 35대 중 4대에 대해서는 장애인,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생애 첫 차 구매자, 다자녀 가구, 미세먼지 개선효과가 높은 차량구매자(택시, 경유차를 수소차로 대체 구매하는 자) 등에 대하여 증빙서류 제출 시 우선순위 대상으로 선정하여 우선 보급한다. 수소자동차 구매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차량 구매계약을 한 뒤 제조·판매사를 통하여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대기질 개선 및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동식 시장은 “오는 6월에는 사남유천공영주차장에 수소충전소가 설치될 예정”이라며 “수소차 수
[참좋은뉴스= 기자] 사천시는 우주항공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직자의 정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Paul Yun) 교수를 초청해 사천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우주항공 분야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NASA의 주요 우주탐사 프로그램과 세계 우주산업의 흐름, 우주기술이 산업·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폴 윤 교수는 실제 NASA 프로그램과 국제 협력 사례를 바탕으로 우주탐사가 미래 산업과 도시 경쟁력에 갖는 의미를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강의에서는 우주항공산업이 더 이상 연구 분야에 머무르지 않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미래 성장동력으로 직결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이에 사천시가 추진 중인 우주항공산업 정책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공직자들이 폭넓게 공감하고 인식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우주항공청 개청과 함께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특강은 공직자들이 우주경제와
[참좋은뉴스= 기자] 사천시가 2026년을 목표로 농업 전반의 체질 개선에 나선다. 비대면·디지털 행정 도입을 시작으로 농지 관리, 생산 기반 확충, 농업 안전 강화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현장에서 작동하는 농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행정은 간편하게, 농가는 편리하게 시는 ‘차세대 농업농촌 통합정보시스템’을 본격 시행해 농업행정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다. 농업경영체 등록·변경, 공익직불 신청 등 주요 민원을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체계를 정비하는 것이다. 특히, 읍·면·동 11개소에 농업e지 모니터를 설치하고, 태블릿 기반 전자신청 시스템을 도입해 ‘서류 중심 행정’도 탈피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은 행정 접근성이 높아지고, 행정기관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효과를 거두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지·농업법인 관리 강화로 농업 질서 확립 시는 농지 이용 실태조사와 농업법인 점검을 통한 공정한 농업 질서 확립에도 나선다. 지난해 농지 이용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3월에는 처분 대상 농지에 대한 청문회를 거쳐 4월에는 농지처분 의무 부과 및 통지가 이뤄진다. 청문회 참여 대상 농지 소유자는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