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기자] 함양군은 지난 30일 인천광역시에 있는 ‘몬드리안 AI’ 본사를 방문해 오리드코리아 주식회사 최중림 대표, 몬드리안 에이아이(주) 홍대의 대표 등 투자사 대표를 만나, ‘함양 AI 데이터센터’ 투자 진행 현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오리드코리아 주식회사는 휴천일반산업단지에 100MW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립을 진행 중인 기업이다. 2023년 함양군과 투자계획 협의를 시작으로 2024년 6월 휴천일반산업단지 관리계획 변경을 통해 기존 강주물 주조업이었던 업종을 ‘정보서비스업’으로 변경하는 등 첨단산업 유치의 토대를 마련했으며, 현재는 전력계통 영향평가를 마치고 설계 용역이 4개월째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공동 파트너이자 운영사인 ‘몬드리안 에이아이(주)’는 빅데이터를 기반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 인공지능 모델 개발, 산업 솔루션 개발, 정보기술(IT)·데이터 컨설팅을 지원하는 전문기업으로, 향후 데이터센터의 효율적인 운영과 고도화된 정보기술(IT) 지원을 전담할 예정이다. 데이터센터 건립 예정지인 휴천일반산업단지는 분지형 지형으로 외부 노출이 적어 보안성이 뛰어나며, 조성 당시 제강공장에 필요
[참좋은뉴스= 기자]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맞아 1월 30일 오후 3시, 사회복지시설 희망의집(북구 산격동)을 방문해 생필품과 간식 등을 전달하고 원아들과 시설 종사자들에게 격려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계층 아동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심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희망의집은 1958년 설립된 아동양육시설로, 현재 30여 명의 원아가 생활하고 있다. 가정의 보호를 받을 수 없거나 정신적·신체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을 보호하고 양육하며, 사회적으로 소외된 아동들의 안정적인 생활 터전 역할을 하고 있다. 김규은 교육장은 “우리 아이들을 한결같은 사랑으로 돌보아 주시는 시설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작은 정성이지만 희망의집 아이들과 함께 따뜻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는 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더욱 사회적인 관심이 필요한 만큼 따뜻한 이웃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사회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있다. 직원
[참좋은뉴스= 기자] 대구광역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신년맞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1월 30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가량 달서구 죽전네거리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대구경찰청, 달서구청, 한국도로교통공단 대구본부,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 대구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교통안전 홍보물과 피켓을 활용해 시민 눈높이에 맞춘 교통안전 수칙 홍보가 이뤄졌다. 운전자에게는 ▲횡단보도 정지선 지키기 ▲방향지시등 켜기 ▲우회전 시 일단 멈추기 등 운전자 교통안전 수칙을, 보행자에게는 ▲횡단보도 신호 지키기 ▲무단횡단 금지 ▲보행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등 생활 속 실천사항을 집중 안내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구시는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는 한편,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했다. 대구시는 이번 신년맞이 캠페인을 시작으로 대구경찰청, 대구녹색어머니연합회 등과 협력해 어린이와 노약
[참좋은뉴스= 기자] 충청북도교육청은 30일, 도교육청 사랑관에서 본청,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선거 관련 업무 담당자 약 150명을 대상으로 공무원 정치적 중립 준수 및 공직선거법상 제한・금지 행위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명확히 하고, 법규 위반 사례를 통해 위반 가능성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 나선 이수진 충북도선관위 조사담당관은 ▲공직선거법상 제한・금지 행위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SNS 활동 시 유의사항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행위 등 실무에서 발생하기 쉬운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선거 관련 업무를 주제로 질의응답 방식으로 운영돼, 실무상 궁금증을 해소하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식과 공직선거법 준수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박영균 행정국장은 “이번 교육은 선거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직자 스스로 정치적 중립 의무를 다시 확인하는 자리”라며,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가 정착되고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
[참좋은뉴스= 기자] 전남 구례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10기 교육생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는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약 10개월간 거주와 교육을 함께 제공하는 시설이다. 총 35세대(원룸형 30, 단독주택형 5)의 주거 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영농 학습 시설도 함께 갖추고 있다. 교육생들은 농업 기초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며, 지리산 자락의 청정한 자연환경 속에서 농촌 적응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구례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은 단순한 이주가 아니라 삶의 방식을 바꾸는 선택”이라며, “체류형 교육을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충분히 경험하고 배우며 자신만의 정착 계획을 세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 신청은 2월 13일까지이며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교육생을 최종 선발한다. 입교 신청에 필요한 자세한 사항은 구례군청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으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구례군]
[참좋은뉴스= 기자] 무안군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펀딩을 통한 상품개발 및 판매경험(식품) 창업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3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무안 지역 원물을 활용한 상품 개발과 크라우드 펀딩을 연계해 식품 가공·제조 분야의 시장성과 투자가치를 확보하고, 지역 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선주문 후생산 방식인 ‘펀딩’을 활용해 예비 창업자의 초기 자본 부담을 낮추고, 제품의 시장성을 사전에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군은 총 11명의 사업 대상자를 선발해 1인당 최대 400만 원의 시제품 개발비를 지원하며, 원가 산출, 고객 설정, 트렌드 특강 등 창업 교육과 제품 개발 컨설팅, 선진지 견학 기회도 함께 제공한다. 아울러 실제 판매 단계에서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펀딩 수수료 전액 지원과 온·오프라인 박람회 참여를 통한 판로 개척까지 창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무안군 거주자 또는 거주 예정자로, 2025년 기준 연 매출 3억 원 미만의 예비 창업자와 기창
[참좋은뉴스= 기자] 무안군 삼향읍 기초생활거점 활성화사업 추진위원회는 1월 29일 지역 주민과 위원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지역역량강화 프로그램 ‘AI 활용 웰에이징 과정’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삼향읍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의 지역역량강화 프로그램 중 하나로, 고령화 시대에 대응해 주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2025년 10월 22일부터 2026년 1월 29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20명의 주민과 위원이 과정을 수료했다. 참여자들은 ▲AI 기초 이해 ▲생활 속 AI 활용 방법 ▲건강·여가 관리에 접목 가능한 디지털 도구 활용 등을 중심으로 실습 위주의 교육을 받았다. 특히 스마트폰을 활용한 정보 검색, 건강관리 앱 사용, AI 기반 생활 편의 서비스 활용 교육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종인 추진위원장은 “AI는 특정 세대만의 기술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도구”라며 “주민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참좋은뉴스= 기자] 울산 남구는 설명절 대비 안전점검의 일환으로 관내 대형판매시설인 롯데마트, 현대백화점과 전통시장인 신정상가시장에 대해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구민들이 안전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소방, 전기, 가스, 시설, 위생 등 전 분야에 대한 종합점검을 실시해 △소화전·방화셔터 정상 작동 여부 △문어발식 콘센트 및 오염 멀티탭 사용 △가스 차단기 및 경보기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지난 28일과 29일 이틀간 진행했다. 남구는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설 연휴 전까지 보완할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또한 다중이용시설 관리주체 및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화재예방 요령 등 화재 예방을 위한 주의 사항들을 지속적으로 계도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남구 구민들이 안전한 설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소화기 비치, 노후 멀티탭 사용 지양 등 안전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남구]
[참좋은뉴스= 기자] 울산 남구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퇴직 인력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의 핵심 동력으로 전환하는 ‘2026 신중년 일자리 사업(사회공헌·경력형 일자리)’을 본격 가동한다. 남구는 30일 2026년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사협)창업일자리연구원(대표 김은석)·(주)위더스(대표 박희승)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중년의 사회참여를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신중년 사회공헌 사업’은 사회복지사, 독서지도사, 심리상담사 등의 전문 경력을 갖춘 신중년 참여자가 일손이 부족한 지역 비영리기관에서 봉사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55명이 4,058회의 활동을 펼쳐 개인에게는 사회참여의 보람을, 지역사회에는 전문적인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뒀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자동차, 석유화학, 조선업 등에서 10년 이상 인사․노무 등의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 신중년이 구직 청년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정보를 제공하는 취업도우미로 나서는 사업이다. 지난해 신중년 멘토 8명이 이력서 컨설팅과 모의면접, 동행면접 등의 멘토링을 제공했으며
[참좋은뉴스= 기자] 충북도가 30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 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하는 이번 공모사업은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사각지대 해소를 목적으로 지방정부가 지역산업 특성에 맞는 산재예방 활동을 자율적으로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처음으로 전액 국비로 지원하는 재정지원 사업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충북도(한국표준협회 컨소시엄)를 비롯해 공모사업에 선정된 8개 광역지자체및 운영기관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충북도는 총 14억 원을 투입하여'충북 중대재해 사각지대 해소 및 3중 안전 방호망 구축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충북도는 25년 9월 기준 최근 3년간 연속해서 중대재해 사망사고가 발생한 4개 시군(청주·충주·진천·음성)을 사각지대로 선정하고 ▲3억원 미만 소규모 건설 현장 ▲20인 미만 노후 화학 제조업 ▲외국인 근로자 다수 고용 사업장을 선별하여 위험성평가를 통한 핵심 위험 진단과 긴급시 방호장비 지원, 시설보수,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제승 道 경제통상국장은
[참좋은뉴스= 기자]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는 지난 1월 5일부터 30일까지 미동산산림교육센터에서 운영한 ‘2026년 제1기 나무의사 양성과정’을 마치고, 교육과정을 이수한 교육생 32명을 배출했다. 연구소는 2018년 양성기관 지정 이후 나무의사 양성과정을 연 2회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평일 전일제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수목학, 수목생리학, 수목병리학, 수목해충학, 토양학, 비생물적피해론 등 나무의사 자격시험과 연계된 교과목을 중심으로 총 160시간 편성·운영됐다. 교육은 이론 강의와 사례 설명,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수목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했다. 특히 현장 사례와 자격시험 범위를 함께 고려해 교육 내용을 구성해, 교육생들이 이론 이해와 진단 접근을 종합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과정 중에는 수목식별과 수목진단을 중심으로 한 심화 교육을 함께 운영해, 주요 수종 구분과 피해 유형별 진단 흐름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수목진료 제도는 수목의 피해를 진단·처방하고 예방·치료하기 위한 체계로, 나무의사는 수목 피해에
[참좋은뉴스= 기자] 충북도와 충북여성재단은 오는 2월 5일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2026 양성평등 충북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여성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와 도민 50여 명이 참여해 ‘양성평등 충북을 위한 과제와 방향’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친다. 특히 단순한 담론에 그치지 않고 성평등·젠더폭력·청년·노동·가족·돌봄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핵심 분야의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행사는 유정미 충북여성재단 대표이사의 개회사와 김영환 지사의 인사말로 시작돼 오경숙 충북도 양성평등가족정책관이 ‘2026년 충청북도 양성평등정책 추진방향’을 발표한다. 아울러, 충북여성재단이 조사한 ‘2025 통계로 보는 충북 여성과 남성의 삶’ 분석 결과를 공유해 실증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지역 맞춤형 정책 대안을 모색한다. 본격적인 정책 토론회에서는 충북대학교 김학실 교수가 좌장을 맡아 성평등 의식·문화, 젠더폭력, 청년, 노동, 가족·돌봄 등 5개 분야별 전문가들이 지정토론을 진행한다. 이후 전체 참석자들이 참여하는 질의응답과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이
[참좋은뉴스= 기자] 부산 중구는 남포동건어물도매시장 상인회(회장 최기찬)와 부녀회(회장 박영희)에서 지난 28일 방문해 이웃돕기성금으로 250만 원(상인회 150만 원, 부녀회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최기찬, 박영희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구청 관계자는 “매년 희망나눔 캠페인 기간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마련해주시는 회원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
[참좋은뉴스= 기자] 부산 중구는 지난 29일 국제시장(만물의거리)에서 부산 중부소방서와 협력해‘소방출동로 확보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소방차량 진입이 어려운 취약지역의 통행로를 확보해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산 중구청과 관할 소방서인 중부소방서(창선119안전센터)가 협조해 합동으로 진행됐다. 훈련 장소는 중구 국제시장2길에 위치한‘만물의 거리’일대이며, 중점 훈련 구간은 스타벅스에서 일진사약국까지였다. 이날 합동 훈련반은 소방차 진입을 방해하는 소방출동로 상의 노점상 좌판 및 차양막 등 적치물 정비・계도 활동을 중점적으로 펼쳤다. 아울러 실제 화재 상황을 대비해 상인들에게 신속한 진입로 확보를 위한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구청관계자는 "전통시장의 특성상 좁은 진입로로 인해 화재 초기 대응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며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합동 훈련을 통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
[참좋은뉴스= 기자] 광복동 주민센터는 주민센터 방문 민원인, 여행자 등 광복동 내방객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유모차·휠체어 무료 대여 서비스’를 꾸준히 시행하고 있다. 유모차와 휠체어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분증을 제시하고 수기대장만 작성하면 9시 ~ 18시 사이에 누구나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지난 12월 30일 유모차 무료 대여 서비스 이용 민원인 한OO 씨는 “타지역에서 유모차 없이 중구를 방문했는데, 동 유모차 대여 서비스 덕분에 아이와 편하게 관광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다”고 전했다. 최이범 광복동장은 “광복동을 방문해 주시는 모든 민원인의 만족스러운 미소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