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기자] 거제시가족센터는 오는 2월 5일 오후4시 가정행복지원센터에서 가족놀이터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놀이와 체험을 매개로 가족 구성원 간 소통의 기회를 넓히고 건강한 가족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떡메치기 및 떡 나눔 행사 △복주머니 종이접기 △문자도 만들기 △우리 가족 달력 만들기 △설날 벽화 그리기 등이며 이외에도 전통놀이 체험, 명절 포토존(한복 및 다문화 의상 체험) 등으로 설 명절을 기념하여 다양한 체험 및 놀이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거제시에 거주하는 가족 단위 100가정이며, 신청을 원하는 가족은 2월 2일까지 거제시가족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거제시가족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센터 공간을 활용한 시즌별 가족놀이터를 분기별로 운영하여, 거제시 가족들을 위한 가족소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참좋은뉴스= 기자] 고성군은 국토교통부가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안)을 오는 1월 23일부터 2월 23일까지 열람할 수 있도록 하고, 이 기간 동안 표준(단독)주택 소유자를 대상으로 이의신청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안)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고성군청 재무과 및 각 읍·면사무소 민원실에서도 1월 23일부터 열람이 가능하다. 표준(단독)주택 소유자 중 공시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에는 2월 23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이의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서면 이의신청서를 국토교통부(부동산평가과), 군청 재무과 및 해당 주택 소재지 읍·면사무소 민원실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고성군은 표준(단독)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주택가격비준표를 적용해 2월 13일까지 관내 17,120호의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할 예정이다. 이후 한국부동산원의 가격 검증과 고성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적으로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게 된다. 이번 열람 및 이의신
[참좋은뉴스= 기자] 26일 17시 30분 평창읍사무소 회의실에서 평창읍 번영회 주관으로 1월 이사회의를 개최했다. 금일 자리에 군청에서는 임성원 평창 부군수를 비롯한 김두기 기획예산과장이 참석하여 평창읍장, 번영회 이사들과 평창읍 현안 사업에 대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금일 간담회에서는 평창 터미널 부지 숙박 유치, 노람들 부지 공간 구성, 원스톱 장사시설 조성, 평창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 계획안에 대해 그동안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의논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수 평창읍 번영회장은 “행정과 민간의 역할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자주 만들어 지역 현안 사업이 적기에 해소될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다”리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참좋은뉴스= 기자] 정읍시가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시는 올해 총사업비 16억 9000만원을 투입해 사고 위험이 높은 주요 도로 4개소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은 정부의 교통사고 감소 대책의 일환이다. 시는 도로교통공단, 정읍경찰서, 전북특별자치도 등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거나 위험도가 높은 지점에 대해 사고 원인을 정밀 분석하고 그에 따른 맞춤형 개선 대책을 수립했다. 올해 중점적으로 정비될 주요 사업 대상지는 ▲당현마을 교차로 개선 ▲군도 20호선(감곡중학교 인근) 도로 선형 개량 ▲시기동 초산교 사거리 개선 ▲옹동면 오성교차로 회전교차로 설치 공사 등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불합리한 도로 구조를 개선하고 필요한 안전 시설물을 대폭 확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교통사고 발생률을 실질적으로 낮추는 것은 물론, 그동안 도로 구조 문제로 겪었던 시민들의 통행 불편까지
[참좋은뉴스= 기자] 4년 전 끔찍한 범죄 피해로 생사의 기로에 섰던 한 가장이 자신을 지켜준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에 보답하고자 후원자로 돌아왔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이 아름다운 ‘나눔의 선순환’이 정읍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전주지방검찰청 정읍지청과 사단법인 정읍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지난 23일 특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상훈 정읍지청장과 남상지 담당 검사, 김양곤 이사장이 참석한 이날 행사의 주인공은 범죄 피해자 이선행(가명) 씨였다. 세 자녀의 아버지인 이 씨와 센터의 인연은 4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이 씨의 가족은 생명과 신체에 위협을 가하는 중대한 범죄 피해를 겪었고, 이 씨 본인 또한 크게 다쳐 중태에 빠질 만큼 심각한 상황이었다. 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속에서 이 씨를 다시 일으켜 세운 건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었다. 정읍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이 씨 가족이 충격에서 벗어나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경제적 지원은 물론 의료비, 심리 상담, 법률 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
[참좋은뉴스= 기자] 정읍시재향군인회(회장 이쌍행)가 23일 보훈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제66차 정기총회를 열고 국가 안보 수호와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결의를 새롭게 다졌다. 이날 행사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향군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 기념사 및 축사, 결의를 다지는 향군가 제창,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시상식에서는 투철한 사명감으로 재향군인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오의근 씨가 시의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어 본회장 표창에는 이길재 씨와 덕천면회(우수면회), 도회장 표창에는 홍석철 씨, 시회장 표창에는 전민철, 김상수, 차점숙 씨가 각각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이쌍행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시간 동안 국가 안보의 든든한 초석이 돼준 향군 회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지역 사회 발전에도 늘 함께하는 깨어있는 재향군인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행숙 복지환경국장은 “급변하는 안보 상황 속에서도 재향군인회가 단합된 모습으로 우리 시 안보의
[참좋은뉴스= 기자] (사)공주시관광협의회는 지난 25일 세종국립수목원 사계절전시실에서 공주시 관광자원을 알리는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월 4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제9회 겨울공주 군밤축제’를 널리 알리고, 공주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노상호 회장을 비롯한 공주시관광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겨울공주 군밤축제에 대한 안내와 함께 관광 홍보물을 나눠주며 방문객들과 소통했다. 또한 작은 행사를 통해 지역 특산물인 공주 밤을 증정하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행사장에서는 마술 공연과 풍선아트 공연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마당도 함께 운영돼 수목원을 찾은 가족 단위 관람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공주시관광협의회는 지난해 서울과 경주 등 전국 각지에서 모두 8차례에 걸쳐 관광 알림 활동을 펼쳤으며, 이번 행사는 올해 처음으로 진행한 홍보 활동이다. 노상호 공주시관광협의회 회장은 “앞으로도 계절과 방문객 특성에 맞춘 관광 알림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공주시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
[참좋은뉴스= 기자]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책과 문화가 결합된 ‘도서관 속 문화정원’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도서관은 지난해 운영한 도서관 문화정원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올해는 공연과 영화 등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는 △4월, 알쏭달쏭 마술 인형 극장 △5월, ‘오즈의 마법사’ 동화 음악회 △9월, 책 읽어주는 마술사의 생생열매 △11월, 어린왕자와 함께 하는 매직쇼 △12월, 루돌프의 크리스마스를 만나볼 수 있다. 공연 접수는 공연 3주 전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오는 7월과 8월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날의 영화 산책’을, 매주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20권의 책을 대출할 수 있는 ‘두 배로 데이!’를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직산도서관 관계자는 “전 연령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책과 문화가 어우러진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이 지역주민에게 즐거움과 휴식을 주는 문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참좋은뉴스= 기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농작물 생육관리 등을 위한 현장지도를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센터는 시설채소 재배 농가에 방문해 작물별 생육 단계에 맞춘 저온 피해 예방 요령과 농업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겨울철 오이와 딸기는 기온이 떨어지고, 햇빛이 부족해지면서 개화와 착색이 지연되고, 병해충 발생이 증가한다. 특히 오이의 경우 기온이 0℃ 이 이하로 떨어지면 동해 피해를 입거나 생육이 정지될 수 있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작물별 주야간 최적의 온도를 유지해야 하며, 주야간 환기로 공중습도를 관리해야 한다. 보온용 커튼이나 피복재는 해가 뜨는 즉시 걷어 햇빛을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하고, 해가 지기 전에 닫아 야간 보온력을 높여야 한다. 센터 관계자는 “저온 피해와 농업시설 화재는 관리 여부에 따라 피해 규모가 크게 달라진다”며 “농가에서는 작물 관리를 비롯해 시설 안전 점검을 병행해 달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참좋은뉴스= 기자] 천안시는 광덕면의 오랜 숙원이었던 ‘오수관로 설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24년 8월 광덕면 주민 522명은 천안시의회에 풍서천의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오수관 설치 요청’ 청원서를 제출했다. 천안시의회의 전원 발의로 설치 촉구 건의안이 통과되면서 지난해 본예산에 설계비 14억 7,000만 원을 반영하는 등 사업 추진에 나섰으나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의 승인 절차 지연에 따라 설계 착수도 함께 늦어졌다. 지난해 12월 금강유역환경청의 하수도정비기본계획 승인 절차가 최종 마무리되면서 시는 2027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내달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다. 총사업비 150억 원으로, 오수관로 12.9km와 배수설비 120가구, 맨홀펌프장 7개소를 설치하고, 마을하수도 6개소를 폐쇄할 예정이다. 김웅 맑은물사업본부장은 “광덕면의 오랜 숙원사업이 첫발을 내딛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청정지역인 광덕면을 보전하기 위해 차질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참좋은뉴스= 기자] (재)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가 겨울방학을 맞아 자율주행버스를 직접 타보고 미래 기술을 배우는 ‘타보는 미래, 움직이는 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월 6일과 13일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며, 주요 내용은 자율주행(AI) 원리 교육, 자율주행버스 탑승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모집 대상은 천안시에 거주하거나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5~6학년 청소년 20명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2월 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응일 (재)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들이 첨단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참좋은뉴스= 기자] 천안시가 대기 환경 개선과 소규모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4·5종 대기배출시설을 설치·운영 중인 관내 중소기업이다. 시는 올해 총 5억 8,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설별 설치 비용의 60%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는 지난 2022년 관련법 개정에 따라 설치가 의무화됐으며, 해당 사업장은 올해 12월까지 설치를 완료해야 한다. 이 기기는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가동 상태를 원격으로 실시간 확인하고 데이터를 전송해 사업장의 환경 관리 투명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신청 기간은 2월 27일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천안시청 기후에너지과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지원 자격과 구비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청 누리집 행정공고·고시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재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체계적인 대기오염 관리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참좋은뉴스= 기자] 천안시가 노후된 소규모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재정이 열악하고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공동주택의 공용시설 유지·보수 비용을 지원해 시민들의 정주 의욕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건축법에 따라 건축허가를 받은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중 사용승인 후 15년이 경과한 30세대 미만의 소규모 공동주택이다. 단, 1981년 8월 24일 이전에 건축허가를 받은 경우 50세대 미만까지 가능하다. 지원 규모는 2개 단지이며, 선정 단지별 최대 1,6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주요 지원 분야는 △보안등 시설의 유지·보수 △옥상 등 공용부문 시설 보수 △단지 내 도로 및 주차장 보수 △안전사고 예방 시설 설치 △사회적 약자 편익시설 설치 등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4일까지다. 관리를 맡은 관리단이나, 관리단이 구성되지 않은 경우 입주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은 대표자가 천안시청
[참좋은뉴스= 기자] 천안시가 풍세일반산업단지 내 이랜드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해 피해 기업 및 주민들에 대한 신속한 보상을 이행할 것을 이랜드월드 측에 강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천안풍세일반산업단지 관리단 회의실에서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 주재로 안전총괄과, 기업지원과, 농업정책과 등 관계 부서와 피해기업, 이랜드월드 관계자 등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화재로 인한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피해 기업 보상 문제와 구조물 철거 등 향후 조치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해 11월 18일 물류센터 화재 사고 발생 직후부터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과 사고수습 지원본부를 구성해 화재 현장 안전관리와 피해 조사 등 복구 지원에 지속적으로 대응해 왔다. 특히 이랜드월드의 소극적인 태도로 인해 보상 추진이 지연됨에 따라, 시는 총 7차례의 간담회를 열어 이랜드 측이 피해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실질적인 보상을 추진하도록 적극적인 조치를 촉구하고 있다. 천안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관계기관 및 이랜드 측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참좋은뉴스= 기자] 천안시가 지하주차장 내 전기차 화재에 대한 우려가 확산됨에 따라 공동주택 입주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관련 예방 사업 지원 대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 사업은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구역 화재감지 및 경보설비 설치 지원사업, 공동주택 옥상출입문 자동개폐기 설치 지원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관련법에 따라 건설되어 사용승인을 받은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한다. 전기차 화재 예방 사업은 화재 조기 감지를 위한 열화상카메라 등 감시·경보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며 총 2억 4,0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보조금 지원 비율을 기존 50%에서 70%로 상향해 단지 측의 자부담을 완화했다. 또한 사용검사 후 5년 미만 단지와 지상주차장 충전구역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으며, 신청 기간은 이달 26일부터 2월 27일까지다. 옥상출입문 자동개폐기 설치 지원사업은 자살·화재 사고 예방 및 우범지대 방지를 목적으로 약 3,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시는 지난해 발생한 잔여 예산 약 2,000만 원에 대해 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