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기자] 거제시는 29일 고현시장 일원에서 대설 및 한파 대비 캠페인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1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은 겨울철 기상 악화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안전보안관 및 의용소방대원들은 현수막과 피켓 등을 활용해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면서 고현시장 등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안전보안관은 안전문화 활동을 실천하는 단체로 매월 생활 속 위험 요소 신고, 안전신문고 사용, 안전 점검 등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한다. 조상천 시민안전과장은 “대설과 한파에 대비한 사전 점검과 환경정화 활동은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캠페인을 통해 생활 속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참좋은뉴스= 기자] 김제시는 주민 주도 사회서비스 확산을 목표로 2026년 ‘농촌 찾아가는 사회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8일, 용지면 생생마을관리소 운영협의체 회의를 개최해 2025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운영 방향을 주민들과 함께 논의했다. 2025년 성덕면과 용지면에서 운영된 생생마을 관리소는 빵 나눔, 밑반찬 지원, 노인 건강관리, 공동밥상 운영 등 생활 밀착형 사회서비스로 주민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농촌 찾아가는 사회서비스의 세부 운영 방향과 주민 참여 방식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공모를 통해 선정된 용지면과 공덕면에 생생마을관리소를 설치해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김석 김제시농어촌종합지원센터장은 “2026년에는 주민 참여와 호응이 높았던 사업은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운영협의체 논의를 바탕으로 마을공동체 문화 나들이, 찾아가는 사회서비스 등 주민이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새롭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
[참좋은뉴스= 기자] 김제시는 고물가, 고금리, 경기침체 장기화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위해 융자금 이자를 보전해 주는 육성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으로 오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사업 접수를 진행한다. 본사와 공장을 관내에 두고 제조업을 영위하는 기업이 협약 은행에서 융자를 받는 경우 그로부터 발생하는 이자의 일부를 지원한다. 기업당 융자 한도액은 5억원이며, 융자기간은 업체당 2년으로 1회에 한해 1년 더 연장신청이 가능하다. 이차보전율은 일반기업 4%, 여성·청년기업, 김제시 표창 수여 기업은 5%씩를 지원할 계획이다. △협약 은행은 NH농협은행 김제시지부, 전북은행 김제지점, 국민은행 김제지점, IBK 기업은행 호남지역본부, 하나은행 전주금융센터, 우리은행 김제지점, 신한은행 익산금융센터 등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급변하는 경기 상황을 면밀히 살펴, 지역 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기업지원 시책과 신규 사업을 발굴해 지역 내 기업의 경영
[참좋은뉴스= 기자] 김제시는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 여건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인력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장기사업으로 추진해 온 중소기업 근로자 기숙사 임차료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 관내 중소기업이 근로자를 위해 아파트, 빌라, 원룸 등 공동주택을 기숙사로 임차해 제공하는 경우, 임차료의 80% 이내에서 근로자 1인당 월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이며, 기업이 임차료를 선납한 뒤 분기별로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확인 절차를 거쳐 지원금이 지급된다. 신청 접수는 오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며, 지평선산업단지협의회를 통해서 접수한다. 세부 지원 요건과 제출 서류 등은 시청 홈페이지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중소기업 근로자 기숙사 임차료 지원사업은 단발성 정책이 아닌 김제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장기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근로자와 기업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김제시]
[참좋은뉴스= 기자] 김제시는 근무환경 개선을 통한 근로자 복지 향상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에도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며 지난해보다 기업 규모 제한을 완화해 운영한다. 2026년 사업은 기존 근로자 수 200인 미만 기준을 폐지해 관내 제조기업 전반으로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현장의 다양한 환경개선 수요를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사업은 ▲근무환경 개선사업, ▲복지편익 개선사업 등 2개 분야로 추진된다. 근무환경 개선사업은 국소배기 및 집진시설, 소음·악취 방지시설, 환기시설 등 작업장 시설의 설치 및 개보수를 지원하며, 복지편익 개선사업은 기숙사, 식당, 화장실, 샤워장, 체력단련시설 등의 설치 및 개보수를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29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근무환경 개선 17건, 복지편익 개선 12건을 지원해 기업과 근로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월 9일부터
[참좋은뉴스= 기자] 김제시가 친환경 에너지 대전환이라는 국․내외적 변화를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삼아, ‘탄소중립’과‘신에너지 육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지난 29일 김제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현서 부시장 주재로 관련 공무원, 수소·에너지 분야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시 수소산업 육성계획 수립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그간 시는 지난해 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착수보고회와 관련 포럼을 개최하는 등 한국기업환경연구원과 함께 일정대로 과업을 성실히 수행해오고 있으며, 이날은 국내외 수소산업 동향과 김제시 수소산업 추진전략 등 그간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농축산 부산물과 특장차산업 등 김제의 강점을 적극 활용․연계한‘지산지소형 수소생태계’구축 로드맵 수립의 방향성과 함께, 중·장기적으로 추진 가능한 수소 관련 사업 발굴 및 정책 연계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있었다. 이현서 부시장은 “이번 중간보고회는 김제시 수소산업 육성계획의 방향성을 보다 구체
[참좋은뉴스= 기자] 고창군 고창읍 주민행복센터는 지난 29일 무지개노인재가복지센터(대표 김현정, 이사 서영수)와 설빙(대표 김순님)으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을 각 100만원씩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무지개노인재가복지센터는 어르신과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재가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복지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설빙 또한 나눔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김현정 무지개노인재가복지센터장은 “지역에서 복시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김순님 설빙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환원하고자 기탁에 동참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병섭 고창읍장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기관과 기업에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고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취약계층에게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지원될
[참좋은뉴스= 기자] 공주시청 남자 양궁팀(감독 박경모)이 충북 옥천군에서 열린 제28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실내양궁대회에서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하며 올 시즌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옥천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전국 실업팀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실내 양궁의 최강자를 가리기 위한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공주시청 남자 양궁팀은 대회 기간 중 치러진 올림픽라운드 단체전에서 고도의 집중력과 탄탄한 팀워크를 선보이며 최종 동메달을 목에 거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성과는 동계 훈련을 마친 후 올 시즌 첫 단추를 꿰는 대회에서 거둔 결실로, 향후 이어질 각종 대회에서 선수단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강인한 정신력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공주시의 위상을 높여준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번 대회의 자신감을 바탕으로 선수들이 모든 경기에서 최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공주시]
[참좋은뉴스= 기자] 공주시는 지난 29일 공주시 활력플러스센터에서 ‘2026년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지원사업 정책설명회’를 열고,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올해 주요 사업과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소상공인의 정책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 부족으로 인한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관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 상인회 및 연합회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과 소상공인 경영 안정 지원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또한 유관기관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공주센터와 충남신용보증재단 공주지점이 함께 참여해 기관별 주요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설명했다. 특히 자금 지원과 보증 제도 등 현장에서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설명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석자들이 정책을 활용하는 과정에서 겪은 애로사항과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질의했으며, 관계 기관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즉시 답변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소통의 시간을 이어갔다. &nbs
[참좋은뉴스= 기자] 공주시는 오는 2월 4일부터 8일까지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에 전국 38개 밤 관련 업체가 참가해 다양한 밤 관련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공주시의 특산물인 밤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을 전시·판매하며, 참가 기업들이 자사의 제품을 전국 관람객에게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 기간 총 8개의 전시관이 운영된다. 먼저 전국관에는 공주, 부여, 청양, 충주, 합천, 남양주 지역에서 참여해 밤 원물, 가공식품, 음료 등의 제품을 선보인다. 참여 업체로는 공주의 농가애, 고마당, 부여의 밤뜨래, 합천의 대장경식품, 청양의 남천영농조합법인 등이 있으며, 한국밤재배자협회는 밤 원물 판매 및 홍보를 담당한다. 국제관에서는 이탈리아 기업 레오폴디나가 마롱글라세, 밤파스타 등 프리미엄 밤 가공제품을 전시하며, 일본 업체 쿠리안 미도와 사쿠라이 칸세이도는 모나카, 양갱 등 다양한 디저트 상품을 전시한다. 기업관에서는 프랑스의 140년 전통 밤 가공 전문 기업인 크렘드마롱이 마롱글라세, 스프레드 등 고급
[참좋은뉴스= 기자] 경북교육청은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률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교직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법률 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찾아가는 법률 지원 서비스’는 법률 지원이 필요한 소속 기관을 대상으로 행정과 소속 변호사가 직접 해당 기관을 방문해 맞춤형 법률 상담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기관은 공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 협의를 거쳐 방문 일정이 확정된다. 이번 서비스는 2023년 ‘찾아가는 소송 지원 서비스’로 시작된 사업을 교육기관 업무의 복잡․다양화로 증가하는 법률 분쟁과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2025년부터 ‘찾아가는 법률 지원 서비스’로 확대․개편한 것이다. 단순한 소송 대응을 넘어, 교육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예방적․종합적 법률 지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2025년에는 공무 수행 중 피소된 공무원에 관한 긴급 법률 지원과 폐교 재산 무단 점유자 퇴거 지원 등 총 16건의 실질적인 법률 지원이 이뤄지며 현장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경북교육청은 이 서비
[참좋은뉴스= 기자] 경북교육청은 경산시에 있는 (가칭)하양초등학교 화성분교장 학교 복합시설 건립 사업에 대한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건축사사무소 티오피 유진현 대표의 작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설계공모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활용하는 복합시설 조성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심사위원회는 당선작에 대해 “기존 유아교육체험센터와 복합시설을 조화롭게 연계해 전체적인 통일감을 확보했고, 다양한 사용자 목적을 고려한 동선 체계 분리 등 공모작의 완성도가 우수하다”라고 평가했다. 경산시 소재 (가칭)하양초등학교 화성분교장 학교 복합시설은 기존 부지에 총사업비 275억 원을 투입해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주요 시설로는 수영장, 늘봄교실, 메이커교육관, 다목적체육관 등이 포함되며, 2028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문화․체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함으로써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는 한편,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활용하는 열린 교육․문화 공간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경북
[참좋은뉴스= 기자] 홍천군은 1월 29일 오전 10시, 홍천군청 행정상황실에서 (재) 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 2026년 사업 추진계획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경제진흥국장과 미래 성장추진단장 등 군 관계자와 (재) 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 4개실 실장, 연구원 2명이 참석하여, 연구소의 주요 사업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재) 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의 2025년 사업 추진 결과와 2026년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정부 공모과제 확대 및 안정적인 재원 확보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군과 연구소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연구, 사업 발굴 방안이 주요 논의 사항으로 다뤄졌다. 장용기 미래 성장추진단장은 “이번 간담회는 연구소의 중장기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군과 연구소 간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자리였다”라며 “(재)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가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동력 창출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홍천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
[참좋은뉴스= 기자] 홍천읍 이장협의회(회장 신교인)는 2026년 1월 28일 오전 11시 30분, 남산 입구에서 산불 없는 안전한 한 해를 기원하는 산불 예방 기원 산신제를 봉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용문-홍천철도 조기 착공을 함께 기원했다. 이번 산신제는 홍천읍 이장협의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이인식 홍천읍장과 직원, 홍천읍 이장, 남녀 의용소방대(대장 신상욱, 이미영) 등 40여 명이 참석해 산불 예방과 지역 주민의 안녕을 한마음으로 기원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함께 축하했으며, 사업이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한뜻으로 염원했다. 산신제는 예로부터 자연재해를 막고 마을의 평안을 비는 전통 제례로 전해져 왔으며, 이날 행사는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홍천읍 이장협의회는 산불 취약 시기를 앞두고 주민 안전 의식을 다지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고 밝혔다. 신교인 홍천읍 이장협의회장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산신제를 통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산불
[참좋은뉴스= 기자] 홍천군은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3월부터 12월까지 ‘디지털 문해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일상에서 디지털 기기 이용이 늘어나는 가운데,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기본 기능을 익히고 생활 속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디지털 문해교실은 무인 안내기(키오스크) 사용법과 스마트폰 기본 활용법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실제 생활에서 자주 마주하는 화면 구성과 메뉴 선택 방식 등을 단계별로 안내하고, 반복 실습을 통해 익숙해질 수 있도록 교육할 예정이다. 또한 글자 크기 조정, 화면 밝기 설정 등 스마트폰 기본 설정부터 전화, 문자, 사진 등 필수 기능 활용까지 차근차근 익히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60세 이상 홍천군민은 2월 2일(월)부터 홍천군 평생학습관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10명이다. 홍천군은 디지털 문해교실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을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서비스 이용 접근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