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주시 성혈사, 금사면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 등록 2026.01.07 16:10:05
  • 조회수 0

매년 이어지는 자비의 손길, 금사면에 따뜻한 온기 전달

 

[참좋은뉴스= 기자] 여주시 금사면 주록리 원적산에 위치한 대한불교 보문 조계종 성혈사가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6일 성혈사는 금사면행정복지센터(면장 신지철)를 방문하여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성혈사는 매년 초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성금을 꾸준히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성혈사 주지 송학스님은 “한파로 인해 몸과 마음도 얼어붙는 요즘, 주위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올해도 성금을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신지철 금사면장은 “부처님의 자비를 몸소 실천해 주신 성혈사 주지 스님과 신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기부자님의 소중한 뜻을 담아 관내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귀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금사면 지정계좌에 기탁되어 지역 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