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완주군, 키오스크 체험 ‘다함께 쌍화차’ 운영

  • 등록 2026.01.08 10:31:21
  • 조회수 0

구이노인복지센터 디지털 교육‧차 나눔 활동 결합 프로그램 진행

 

[참좋은뉴스= 기자] 완주군 구이노인복지센터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62명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체험형 디지털 교육과 차 나눔 활동을 결합한 ‘다함께 쌍화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키오스크 기기를 활용한 실습 중심의 실버 디지털 교육과 차 나눔 활동을 병행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 상호 교류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키오스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안정현 구이노인복지센터장은 “어르신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디지털 기기를 접하고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키오스크 기기를 구입했다”며 “반복적인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디지털 역량 강화와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관내 돌봄 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장하고 신체·정신적 기능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완주군]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