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서산교육지원청 충남형 ‘온돌봄부춘센터’, 2026년 본격 운영 앞두고 기대감 높아져

  • 등록 2026.01.08 11:31:28
  • 조회수 0

 

[참좋은뉴스= 기자] 충남형 온돌봄부춘센터가 2026년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미래 돌봄교육의 핵심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온돌봄부춘센터는 돌봄 초과수요, 저녁·방학·일시 돌봄 등 단위학교에서 운영이 어려웠던 다양한 수요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교육시설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구축된 충남형 온돌봄센터이다.

 

KB금융지주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조성되어, 지역사회와 민간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공 돌봄 모델로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2026년 운영 예정인 온돌봄부춘센터는 거점학교와 교육지원청의 협력을 기반으로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적합한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아침·오후·저녁·토요 수요까지 폭넓게 흡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위학교의 운영 부담을 줄이고, 돌봄 운영과 관련된 민원을 효과적으로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는 KB금융지주의 사회공헌 취지에 맞춰 유휴 교실과 시설을 리모델링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또한 교육시설 내 유휴지를 활용한 생태·놀이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환경친화적 감수성과 사회성을 갖춘 인재 양성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1월 7일, 충청남도교육청 관계자들이 완공된 온돌봄부춘센터를 방문해 시설과 운영 준비 상황을 둘러보았다.

 

방문단은 민관 협력을 통해 조성된 거점형 온돌봄센터의 공간 구성과 운영 방향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향후 충남형 돌봄정책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나타냈다.

 

서산교육지원청 교육과장은 “온돌봄부춘센터를 중심으로 아침과 저녁까지 촘촘하게 돌봄을 운영해 사각지대 없는 서산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라며,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인 돌봄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충남형 온돌봄부춘센터는 2026년 운영을 통해 돌봄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기업의 사회공헌과 공공 돌봄이 결합된 지속 가능한 플랫폼으로서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