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김관영 전북자치지사, 장수군 찾아 현장 중심 소통 행보 펼쳐

  • 등록 2026.01.08 12:50:56
  • 조회수 0

장수군민과 직접 소통하며 도‧군정 공유하며 상생 발전 방안 적극적으로 모색

 

[참좋은뉴스= 기자] 장수군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새해를 맞아 장수군을 찾아 도정과 군정을 공유하고 장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도와 군의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장수군에 따르면 김 지사는 도전경성(挑戰竟成)‘의 처음과 끝, 도민과 함께’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장수군을 공식 방문해 군청, 군의회와 군민, 민생 현장을 차례로 찾았다.

 

이번 방문은 시군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주요 도정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정과 군정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김 지사는 이날 첫 일정으로 장수군청을 찾아 최훈식 장수군수와 최한주 군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환영 속에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장수군의회를 방문해 군수, 군의원, 도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도정 운영 방향과 장수군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후 장수한누리전당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서는 장수군민과 군청 직원 등 280여 명을 대상으로 도정 철학과 향후 비전을 설명하며 ‘도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올해 도정 사자성어로 여민유지(與民由之)를 제시하며 “도전경성의 초심을 도민과 함께 끝까지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특강을 통해 도정 철학과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군민들과 자유롭게 소통했다.

 

이날 군민들은 △장계면 도시재생사업, △공중보건의사 우선 배치, △친환경 산악관광진흥지구 진입로(백운~천천) 개설, △동화댐 주민지원 문제 등을 건의하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장수군민들의 뜨거운 열정과 변화에 대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 나눈 소중한 의견을 도정에 적극 반영해 장수군이 전북특별자치도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핵심 지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식 일정 이후에는 사회복지시설인 장수시니어클럽을 찾아 시설 관계자와 이용자들을 격려하고 어르신 복지 현장의 어려움을 살폈다.

 

이어 장계 전통시장을 방문해 직접 장보기에 나서며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위로하고 지역 상권의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최훈식 군수는 “새해를 맞아 장수군을 찾아준 데 감사드린다”며 “장수군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긴밀히 협력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어 ‘군민이 주인인 장수’, ‘군민이 행복한 장수’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장수군]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