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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남양주형 자족도시’ 완성을 위한 202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 시작!

  • 등록 2026.01.08 16: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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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가시적 성과 창출 및 미래 설계 주력…‘현장 중심 보고회’도입과 신규 공직자 참여로 정책 소통 강화

 

[참좋은뉴스= 기자] 남양주시는 1월 8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 8기의 성공적 마무리와 ‘남양주형 자족도시’완성을 위한 본격적인 업무 계획 수립에 나선다.

 

이번 보고회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가치를 기반으로 성장·변화·혁신·조화가 어우러진 남양주형 자족도시를 완성하고, 민선 8기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한 정책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보고회부터는 ‘현장 중심 보고’방식이 도입됐다. 기존 시청 회의실 중심의 보고 방식에서 벗어나 주요 사업소 현장에서 직접 보고회를 진행하며, 현장에서 시민 불편을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생활 밀착 행정 실현을 위한 주광덕 시장의 시정 철학이 반영된 것이다.

 

보고회에는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실·국장뿐만 아니라 2025년 신규 공직자들과 서무 담당자들도 보고회에 배석하여 시정 철학을 이해하고 공감대를 높일 예정이다.

 

시는 올해를 ‘남양주형 자족도시’완성을 위한 도약의 해로 삼아 미래 산업·인프라 구축을 통한 자족 기능 강화와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남양주시 최초 투자유치설명회 개최 △철도 위 상부공간을 활용한 (가칭)정약용공원 조성 △수석대교 착공 △평내체육문화센터 준공 △다산정약용브랜드 고도화 등이 포함돼 있다.

 

아울러 △상권지원센터팀 △청년담당관 등 신설 조직이 각 분야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청년 대상 사업의 청사진을 제시함으로써, 시민이 가까운 곳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번 보고회는 실·국별 업무추진 방향 총괄 보고와 함께, 팀장이 직접 주력 사업 1건을 PPT로 발표하는 등 실무 중심의 내실 있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읍·면·동의 경우 지역별 여건에 맞춘 특화 시책을 발굴하여 보고함으로써 각 지역의 정체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2026년은 민선 8기의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남양주만의 정체성을 확고히 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형식적인 보고에서 벗어나 현장의 소리를 담아내고, 모든 공직자가 원팀이 되어 ‘남양주형 자족도시’를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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