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거제 치유의 숲, ‘숲속 힐링 요가&싱잉볼 명상으로 내 마음챙김’ 상반기 무료 체험 행사 알림

  • 등록 2026.01.08 16:31:24
  • 조회수 0

새해는 나부터 챙겨요! 숲에서 시작하는 2026년 마음 건강 프로젝트

 

[참좋은뉴스= 기자] 거제 치유의 숲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숲속 힐링 요가 & 싱잉볼 명상으로 내 마음챙김’을 운영한다.

 

거제 치유의 숲은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을 돌볼 여유가 부족한 시민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앞서 진행된 동일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 오픈 3일 만에 전 회차가 조기 마감될 정도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참여자들은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나를 돌보는 법을 다시 배운 시간이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밝혔다.

 

거제 치유의 숲은 2026년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본격 재개되는 3월 전까지 시민들의 치유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이번 행사를 다시 운영한다.

 

행사는 이달 15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와 3시, 하루 2회씩 총 7일간 진행된다.

 

회차당 운영 시간은 약 100분이며, 회차별 참여 인원은 15명이다.

 

거제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로 진행된다.

 

다만 네이버 예약 시스템 운영상, 사전 예약 시 최소 결제 금액인 100원이 선결제되고 행사 당일 방문 시 전액 환불된다.

 

치유 공간에서 진행되는 요가와 싱잉볼 명상은 신체의 긴장을 완화하고 호흡과 감각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돼 일상에 여유를 선사할 예정이다.

 

치유의 숲 관계자는 보다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참석이 어려운 경우에는 사전에 예약을 취소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직접 예약 취소가 어려운 경우에는 전화로도 취소 처리가 가능하다.

 

최경호 산림과장은 “2026년의 첫 시작을 ‘나를 돌보는 선택’으로 열어보시길 바란다”며, “숲속 힐링 요가와 싱잉볼 명상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소중한 나를 다시 만나는 따뜻한 하루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제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